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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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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임 술 취한 다음날 21년전 2,131
끄적임 11월이고, 겨울이다. [1] 21년전 2,767
끄적임 꿈 꾸었던 것처럼 21년전 1,900
끄적임 나에게 배정된 시간 21년전 2,116
끄적임 음악 채팅 21년전 1,904
끄적임 공허함.... 21년전 1,887
끄적임 하면 안될일. [1] 21년전 2,838
끄적임 피곤함... 21년전 2,055
끄적임 마음 가벼운 일. 21년전 2,047
끄적임 그대가 있음에 21년전 2,267
끄적임 개미 21년전 2,195
끄적임 비가 내리는 날은... [1] 21년전 3,054
끄적임 만남과 헤어짐에 대한 기억 한 조각 [2] 21년전 3,156
끄적임 안녕 K [8] 21년전 2,867
꿈꾸는어… 끄적임 그래서 미쳐가고 바보가 되는군. [5] 21년전 2,962
끄적임 세상이 보는 것처럼 슬프기만 한걸까. 21년전 2,157
끄적임 조 [1] 21년전 3,183
끄적임 하루살이의 꿈!!!! 21년전 2,230
끄적임 울밑에 선 봉선화!!!! 21년전 2,089
끄적임 거울 앞에서 21년전 1,996
끄적임 나의 친구 K에게.. 21년전 1,983
끄적임 보고싶어..나쁜녀석. 21년전 2,212
끄적임 시험...암울...잘 쳤었으면.... 21년전 2,114
끄적임 잊혀지지 않으므로 그저 사랑한다는.. 21년전 2,742
끄적임 오래된 친구에게 [1] 21년전 3,194
끄적임 혼돈의 시간속에 잃어버린 너.. 21년전 2,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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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635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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