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4월 03
(목)
|
배경음악
문학방
|
창작방
|
작가방
|
커뮤니티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
6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작가방 -
시
소설
수필
작가와함께
이전작가방
> 작가방
( 작가방 > 이전작가 게시판 )
· 이전 작가게시판입니다.
시작(詩作)요청을 받다...
날짜
:
2003년 10월 26일 (일) 3:16:54 오후
조회
:
3100
사실...중2때 시를 쓰기 시작한 이후로
친구 녀석들한테 "어이, 나 위해서 시 하나만 써줘~"라는
장난기 어린 부탁을 많이 받아봤지만
만화 그리는 친구에게 요청이 들어왔어요
자기가 그리는 만화책 한 권당 시 한 편씩을 써달라는...
친구녀석이 다니는 미술학원에서 제 친구가 자기 가르치는 선생님과 함께
만화를 그린다데요...잘 그려서 출판사에 보낸다는데
친구녀석 잘 되길 바래요^-^
10.26
-ㅁ-! 과연. 형님, 대단하오.
-ㅁ-! 과연. 형님, 대단하오.
10.27
와우~~대단대단!!^^ 멋진 시를 써보여줘요~
와우~~대단대단!!^^ 멋진 시를 써보여줘요~
10.30
정말 멋지네요^^~ 만화책에 시라니...생각만해도 두근두근하네요...^^
정말 멋지네요^^~ 만화책에 시라니...생각만해도 두근두근하네요...^^
11.04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훌륭하십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훌륭하십니다
전체 : 30건
얼룩 -너를 생각하며-
[
5
]
19년전
3,116
꼬마
[
4
]
19년전
2,854
지우개
[
2
]
19년전
3,128
비가 오는 밤에는
[
3
]
19년전
3,163
통근열차1(*2004년 어느 1월의 기억)
[
1
]
20년전
3,291
친구야...
[
2
]
20년전
3,221
너
[
4
]
21년전
3,245
늦터지기...?!
[
3
]
21년전
3,123
들녘
[
1
]
21년전
3,146
당신들의 천국4
[
2
]
21년전
3,126
당신들의 천국3
21년전
2,061
당신들의 천국2
21년전
2,058
당신들의 천국1
21년전
2,137
나의 하늘
[
1
]
21년전
2,864
문.사에서의 2003년 마지막 달...
[
1
]
21년전
2,830
첫 눈 소식
[
1
]
21년전
3,148
찢어진 종이 위에 쓴 시
[
3
]
21년전
3,244
시작(詩作)요청을 받다...
[
4
]
21년전
3,101
중간고사...봅니다요~
[
2
]
21년전
3,067
선풍기 앞에서3
[
2
]
21년전
3,125
1
2
last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이름
이름(코)
and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