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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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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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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 -너를 생각하며-
날짜
:
2005년 09월 04일 (일) 8:31:31 오후
조회
:
3116
재가 되어
내 눈이 재가 되어
내 눈빛이 잿더미가 되어서
나의...ㅡ 해변에 쌓이다가
조금씩만 쌓이다가
바다를 메우고
너와 내가 되었다가
너와 나 사이...ㅡ 의 허공으로 남다
허공을 뒤지다가
옷에
그리움이 묻었다
- 2005년 6월의 어느 하루... -
- 잃어버렸던 강의노트에...어느 뒷페이지에 씌여있던 글...수정하지 않고 올림...-
09.06
느낌이 좋은 시다.. 얼룩진 삶에서 결국 나와 너를 찾고 찾으러 멀리 나가지 않아도 언저리에 맴도는...
느낌이 좋은 시다.. 얼룩진 삶에서 결국 나와 너를 찾고 찾으러 멀리 나가지 않아도 언저리에 맴도는...
10.07
괜시리 슬퍼지네 - '허공을 뒤지다가 옷에 그리움이 묻었다' 그리움도 사랑이라던데 .. 그렇다던데 .. ing란 건가 .. 아직도 , 쩌업 -
괜시리 슬퍼지네 - '허공을 뒤지다가 옷에 그리움이 묻었다' 그리움도 사랑이라던데 .. 그렇다던데 .. ing란 건가 .. 아직도 , 쩌업 -
칠암청춘
11.04
허공을 뒤지다가/옷에/그리움이 묻었다. 이 시귀가 마음에 잡는 바람에 자꾸 클릭하게 되네요 다음 시가 기다려집니다.
허공을 뒤지다가/옷에/그리움이 묻었다. 이 시귀가 마음에 잡는 바람에 자꾸 클릭하게 되네요 다음 시가 기다려집니다.
크라우스
12.02
좋네요..^^
좋네요..^^
01.22
옷에 그리움이 묻었다..
이 부분 좋다.
옷에 그리움이 묻었다..<BR>이 부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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