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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날짜 : 2010년 04월 09일 (금) 9:57:26 오전     조회 : 2731      
삭막한 사회를 배우라는 걸까?

자립심을 기르라는 걸까?

난 아직까지 모르겠다

나까지 삭막한 인간이 되어 버릴바엔
남들이 느끼는 낙오자로 사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따뜻한 말 한마디에
울고 웃는
감성을 가진 인간인데

삭막하다

딱딱하고 삭막하다

스스로 더 강해지지 않는다면
무너져 버릴지도 모른다

난 그렇게 나약하지 않으니

눈물 몇방울 떨구고 나면
커져 있겠지
Tag : 사회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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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으... 저는 전역하고 바로 뛰어든 사회생활에 .. 다소 뭐랄까 ...  답답함이 느껴지지만 ,, 하 ....
사랑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오늘도 버티고 힘내야겠네요 . 자신감을 잃지 말죠 우리 ..

04.12

어른이 되어과는 과정이 참 슬픈 것 같아요.
나는 나대로 남아야지,하면 순진하다니 바보같다니 소리나 듣고
남들처럼 이기적이고 차갑게 살자니 내 자신이 싫어지고.
근데 어느새 그렇게 그렇게 물들고 있네요.
근데요, 나라도 따뜻한 사람이 되면 되는거예요.^^ 힘내요!


05.02
제가 알기에는 너무 어려워서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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