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7월 31
(금)
|
배경음악
문학방
|
창작방
|
작가방
|
커뮤니티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
6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창작방 -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창작방
( 창작방 > 창작시 )
· 한번쯤 퇴고하는 습관도, 마침표를 찍는다고 창작이 "완성" 되진 않죠 ?
히아신스
날짜
:
2026년 01월 27일 (화) 6:46:09 오후
조회
:
599
항상 곁에서 피어있을 것만 같던 것이 어디로 갔나
보랏빛으로 빛나던 것이 어디로 갔나
영원을 말하던 것이 어디로 갔나
아직 난 답하지 못했는데 어디로 갔나
화분 위에 떨어진 시든 꽃잎을 보며
내 마음도 함께 시들어가네
내가 사랑했던 꽃은 이제 사라졌네
내 마음을 꽉 채우던 것은 이제 사라졌네
공허한 내 마음 무엇으로 채울까
난 다시 돌고돌아 히아신스로 채우겠소
나는 기다리겠소
히아신스가 돌아오는 계절을
나는 기다리겠소
가슴 아픈 아름다움이 있는 계절을
Tag :
시
창작시
전체 : 24,257건
창작시가 검색이 되지 않을때 꼭 보세요 ^^
[
1
]
21년전
376,138
작은 댓글 달때.........이렇게.
[
157
]
25년전
347,105
산다는 것은
3달전
438
왕방산
4달전
467
히아신스
5달전
600
물길
5달전
576
내곁에 있었음을
[
1
]
1년전
1,736
<사랑의 연금술>-눈물보석
1년전
2,214
겨울의 끝에게
[
2
]
2년전
4,376
<이명>-눈물보석
2년전
3,043
<붉은 시집>-눈물보석
2년전
3,025
<다크 러브 송>-눈물보석
2년전
3,344
world is painful-눈물보석
2년전
2,698
<벚꽃 사이로>-눈물보석
2년전
2,742
얼어붙은 달
3년전
2,642
검은 하늘 별 하나-눈물보석
3년전
2,954
사랑의 유배-눈물보석
3년전
2,612
낙엽편지-눈물보석
4년전
2,559
솔직한 심정
4년전
2,459
밤하늘의 별-눈물보석
[
1
]
4년전
3,903
나이테
4년전
2,933
바보온달-눈물보석
[
1
]
4년전
3,767
2월이래요
[
1
]
4년전
3,561
새해 반성
4년전
2,170
[re] : 새해 반성
[
2
]
4년전
3,504
휘청거리는 오후
[
1
]
4년전
3,384
계절의 끝에서
4년전
2,166
12월의 뜨락
4년전
2,006
1
2
3
4
5
6
7
8
9
다음
last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이름
이름(코)
and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