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1월 03
(토)
|
배경음악
문학방
|
창작방
|
작가방
|
커뮤니티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
6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창작방 -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창작방
( 창작방 > 창작시 )
· 한번쯤 퇴고하는 습관도, 마침표를 찍는다고 창작이 "완성" 되진 않죠 ?
<달과 어둠>-눈물보석
날짜
:
2021년 06월 03일 (목) 9:31:50 오후
조회
:
1943
<달과 어둠>-눈물보석
어김없이 지는 해
그 사이로 어둠이 다가와
달을 감싸네
오늘도 찾아오는 어둠과
빛나는 달빛
그 안에서는
빗방울도 눈송이도
고요히 잠드네
비가 오는 날이면
해님은 어디갔나
눈이 오는 날이면
해님은 어디갔나
달님은 그저 고요히
어둠을 기다리네
어김없이 지는 해
그 사이로 어둠이 다가와
달을 감싸네
오늘도 찾아오는 어둠과
빛나는 달빛
Tag :
달과어둠
눈물보석
전체 : 24,253건
창작시가 검색이 되지 않을때 꼭 보세요 ^^
[
1
]
21년전
352,650
작은 댓글 달때.........이렇게.
[
157
]
24년전
317,481
내곁에 있었음을
[
1
]
5달전
809
<사랑의 연금술>-눈물보석
1년전
1,650
겨울의 끝에게
[
2
]
1년전
3,671
<이명>-눈물보석
2년전
2,563
<붉은 시집>-눈물보석
2년전
2,489
<다크 러브 송>-눈물보석
2년전
2,830
world is painful-눈물보석
2년전
2,308
<벚꽃 사이로>-눈물보석
2년전
2,335
얼어붙은 달
3년전
2,316
검은 하늘 별 하나-눈물보석
3년전
2,614
사랑의 유배-눈물보석
3년전
2,324
낙엽편지-눈물보석
3년전
2,266
솔직한 심정
3년전
2,182
밤하늘의 별-눈물보석
[
1
]
3년전
3,483
나이테
3년전
2,414
바보온달-눈물보석
[
1
]
3년전
3,325
2월이래요
[
1
]
3년전
3,113
새해 반성
4년전
1,946
[re] : 새해 반성
[
2
]
3년전
3,108
휘청거리는 오후
[
1
]
4년전
3,013
계절의 끝에서
4년전
1,920
12월의 뜨락
4년전
1,768
[re] : 12월의 뜨락
4년전
1,850
<나보다 담배를 더 사랑한 그녀> 눈물보석
4년전
2,069
[re] : <나보다 담배를 더 사랑한 그녀> 눈물보…
4년전
1,940
You will regret 눈물보석
4년전
2,063
1
2
3
4
5
6
7
8
9
다음
last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이름
이름(코)
and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