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1월 05
(월)
|
배경음악
문학방
|
창작방
|
작가방
|
커뮤니티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
6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창작방 -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창작방
( 창작방 > 창작시 )
· 한번쯤 퇴고하는 습관도, 마침표를 찍는다고 창작이 "완성" 되진 않죠 ?
쇠똥구리는 영광이다
날짜
:
2019년 06월 18일 (화) 2:17:40 오후
조회
:
3181
쇠똥구리는 영광이다
김영빈
식(食)과 주(住)는 모든 생(生)이 입은 축복이거늘
너는 삶을 굴리는 업(業)까지 받았느뇨
지구의 미미한 딱정이가 천체를 굴리구나
매일의 불고 부는 은혜를 보겠구나
짐작컨대 금식은 어려우리
전체 : 24,253건
창작시가 검색이 되지 않을때 꼭 보세요 ^^
[
1
]
21년전
352,896
작은 댓글 달때.........이렇게.
[
157
]
24년전
317,756
내곁에 있었음을
[
1
]
5달전
823
<사랑의 연금술>-눈물보석
1년전
1,666
겨울의 끝에게
[
2
]
1년전
3,691
<이명>-눈물보석
2년전
2,573
<붉은 시집>-눈물보석
2년전
2,500
<다크 러브 송>-눈물보석
2년전
2,837
world is painful-눈물보석
2년전
2,320
<벚꽃 사이로>-눈물보석
2년전
2,344
얼어붙은 달
3년전
2,322
검은 하늘 별 하나-눈물보석
3년전
2,622
사랑의 유배-눈물보석
3년전
2,328
낙엽편지-눈물보석
3년전
2,270
솔직한 심정
3년전
2,190
밤하늘의 별-눈물보석
[
1
]
3년전
3,488
나이테
3년전
2,424
바보온달-눈물보석
[
1
]
3년전
3,329
2월이래요
[
1
]
3년전
3,120
새해 반성
4년전
1,948
[re] : 새해 반성
[
2
]
3년전
3,112
휘청거리는 오후
[
1
]
4년전
3,020
계절의 끝에서
4년전
1,924
12월의 뜨락
4년전
1,770
[re] : 12월의 뜨락
4년전
1,853
<나보다 담배를 더 사랑한 그녀> 눈물보석
4년전
2,075
[re] : <나보다 담배를 더 사랑한 그녀> 눈물보…
4년전
1,942
You will regret 눈물보석
4년전
2,068
1
2
3
4
5
6
7
8
9
다음
last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이름
이름(코)
and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