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4월 30
(목)
|
배경음악
문학방
|
창작방
|
작가방
|
커뮤니티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
6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창작방 -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창작방
( 창작방 > 창작시 )
· 한번쯤 퇴고하는 습관도, 마침표를 찍는다고 창작이 "완성" 되진 않죠 ?
마지막 키스
날짜
:
2015년 03월 19일 (목) 8:49:38 오후
조회
:
3307
당신과 키스를할때면
한숨에 너를 삼킨다.
씁쓸함이 혀를 마비시키고
나를 죽이고, 너로채운다
그리움은 추억의 다른이름이라 한다.
필터안으로 전해오는 지난 영화장면
당신과의 대화가 입가에 맴돈다.
습관처럼 삼켜본다.
몸에 배인것들을 털어내고 토해낸다
그렇게, 바닥에 남겨진 것들에대한
미련을 버린채 발길을 옮긴다.
Tag :
시
전체 : 24,257건
창작시가 검색이 되지 않을때 꼭 보세요 ^^
[
1
]
21년전
366,172
작은 댓글 달때.........이렇게.
[
157
]
25년전
334,014
산다는 것은
28일전
135
왕방산
1달전
149
히아신스
2달전
320
물길
3달전
298
내곁에 있었음을
[
1
]
9달전
1,330
<사랑의 연금술>-눈물보석
1년전
2,012
겨울의 끝에게
[
2
]
2년전
4,124
<이명>-눈물보석
2년전
2,868
<붉은 시집>-눈물보석
2년전
2,772
<다크 러브 송>-눈물보석
2년전
3,115
world is painful-눈물보석
2년전
2,586
<벚꽃 사이로>-눈물보석
2년전
2,606
얼어붙은 달
3년전
2,534
검은 하늘 별 하나-눈물보석
3년전
2,833
사랑의 유배-눈물보석
3년전
2,494
낙엽편지-눈물보석
3년전
2,422
솔직한 심정
3년전
2,321
밤하늘의 별-눈물보석
[
1
]
3년전
3,688
나이테
3년전
2,734
바보온달-눈물보석
[
1
]
4년전
3,551
2월이래요
[
1
]
4년전
3,348
새해 반성
4년전
2,046
[re] : 새해 반성
[
2
]
4년전
3,317
휘청거리는 오후
[
1
]
4년전
3,211
계절의 끝에서
4년전
2,046
12월의 뜨락
4년전
1,887
1
2
3
4
5
6
7
8
9
다음
last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이름
이름(코)
and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