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4월 02 (목)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창작방 -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창작방 ( 창작방 > 창작시 )
·  한번쯤 퇴고하는 습관도, 마침표를 찍는다고 창작이 "완성" 되진 않죠 ?
묵언의 울림

     날짜 : 2012년 06월 12일 (화) 10:41:54 오후     조회 : 4313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
수백마디 말보다 
따스히 안아주어라.
당신의 가슴에 그가 있음을 가슴으로 보여주어라.
당신의 심장의 울림을
감정의 울림을, 사랑의 울림을
가슴속에서 울려퍼지는 사랑한다는 묵언의 울림을
그가 느낄수 있도록.
따스히 안아주어라.
 
그가 침묵으로, 아픔으로, 눈물로,
너희의 사랑의 믿음이 떨어져갈때,
그의 묵언의 울림을 들어보아라.
 
그가 숨쉬는 한 
언제나 진실한 그 묵언의 울림을 들어보아라.
그의 가슴에서부터 울려퍼지는 묵언의 울림
때로는 잔잔히, 광폭하게, 장난스럽게, 진지하게,
즐겁게

울려퍼지는 묵언의 울림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내 가슴을 가득채운 당신을 사랑합니다.
 
내 심장의 소리...묵언의 울림...
당신이기에...
당신이라서...
 
내 심장이 뛰는 단 하나의 이유
 
사랑합니다.
 
진정 당신을 사랑합니다.
Tag : 사랑 문학 시 좋은글 심장 미련 후회 가슴 인생 감정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전체 : 24,257건
창작시가 검색이 되지 않을때 꼭 보세요 ^^ [1] 21년전 363,530
작은 댓글 달때.........이렇게. [157] 24년전 330,348
산다는 것은 11시간전 11
왕방산 15일전 84
히아신스 2달전 242
물길 2달전 230
내곁에 있었음을 [1] 8달전 1,224
<사랑의 연금술>-눈물보석 1년전 1,954
겨울의 끝에게 [2] 2년전 4,043
<이명>-눈물보석 2년전 2,808
<붉은 시집>-눈물보석 2년전 2,704
<다크 러브 송>-눈물보석 2년전 3,049
world is painful-눈물보석 2년전 2,546
<벚꽃 사이로>-눈물보석 2년전 2,554
얼어붙은 달 3년전 2,497
검은 하늘 별 하나-눈물보석 3년전 2,800
사랑의 유배-눈물보석 3년전 2,466
낙엽편지-눈물보석 3년전 2,382
솔직한 심정 3년전 2,286
밤하늘의 별-눈물보석 [1] 3년전 3,648
나이테 3년전 2,663
바보온달-눈물보석 [1] 4년전 3,496
2월이래요 [1] 4년전 3,285
새해 반성 4년전 2,018
   [re] : 새해 반성 [2] 4년전 3,271
휘청거리는 오후 [1] 4년전 3,166
계절의 끝에서 4년전 2,016
12월의 뜨락 4년전 1,859
123456789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711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