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10월 07
(수)
|
배경음악
문학방
|
창작방
|
작가방
|
커뮤니티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
6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창작방 -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창작방
( 창작방 > 창작시 )
· 한번쯤 퇴고하는 습관도, 마침표를 찍는다고 창작이 "완성" 되진 않죠 ?
영혼의 시
날짜
:
2011년 06월 21일 (화) 5:10:29 오후
조회
:
3201
영혼의 시
-궁핍-
이곳은 적막한 소동이 있는곳
저 위의 천부를 향해 나는 손짓한다
바람에 몸을 휘감으며 손을 흔들고
그대와 나는 너무나 멀게 느껴지며
작디 작은 사리를 건네며
나는 그대를 떠나리......
아아 누가 보냈으리
그대와 나의 손을 끊고
이곳으로 보낸........
Tag :
영혼
by 궁핍
전체 : 24,257건
창작시가 검색이 되지 않을때 꼭 보세요 ^^
[
1
]
22년전
384,228
작은 댓글 달때.........이렇게.
[
157
]
25년전
357,721
산다는 것은
6달전
766
왕방산
6달전
749
히아신스
8달전
899
물길
8달전
836
내곁에 있었음을
[
1
]
1년전
2,120
<사랑의 연금술>-눈물보석
2년전
2,382
겨울의 끝에게
[
2
]
2년전
4,627
<이명>-눈물보석
3년전
3,203
<붉은 시집>-눈물보석
3년전
3,217
<다크 러브 송>-눈물보석
3년전
3,526
world is painful-눈물보석
3년전
2,804
<벚꽃 사이로>-눈물보석
3년전
2,855
얼어붙은 달
3년전
2,739
검은 하늘 별 하나-눈물보석
4년전
3,091
사랑의 유배-눈물보석
4년전
2,735
낙엽편지-눈물보석
4년전
2,668
솔직한 심정
4년전
2,562
밤하늘의 별-눈물보석
[
1
]
4년전
4,088
나이테
4년전
3,076
바보온달-눈물보석
[
1
]
4년전
3,948
2월이래요
[
1
]
4년전
3,734
새해 반성
4년전
2,265
[re] : 새해 반성
[
2
]
4년전
3,676
휘청거리는 오후
[
1
]
4년전
3,549
계절의 끝에서
4년전
2,277
12월의 뜨락
4년전
2,110
1
2
3
4
5
6
7
8
9
다음
last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이름
이름(코)
and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