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5월 01 (금)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창작방 -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창작방 ( 창작방 > 창작시 )
·  한번쯤 퇴고하는 습관도, 마침표를 찍는다고 창작이 "완성" 되진 않죠 ?
모두 함께

     날짜 : 2009년 12월 02일 (수) 11:50:49 오후     조회 : 3083      
모든 별은 다 스스로 빛을 낼수 있지 않아
옆 친구 별의 빛을 받아 반사해 내지
마치 톱니바퀴의 바퀴가 하나 하나
서로를 도와가며 돌듯이

수만은 별들이 큰 빛을 내는 별 옆에서
자기가 더 밝다는 것처럼 자신을 과시하듯이
마치 톱니바퀴의 바퀴 하나가 부서져
간신히 간신히 돌듯이

빛을 낼수있는 별이 그 빛을 나눠 친구별과 함께
크고 멋진 성단을 이루듯이
톱니바퀴가 서로의 바퀴에 의지해
힘차게 돌아나가듯이

그렇게 살아가자
크고 멋지게 살아가자
힘차게 살아가자
Tag : 시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12.02
비밀글 입니다.

12.03
김성걸씨의 힘찬 도약을 원하는 소리가 들려요
더 노력하고 공부 열심히 하세요

전체 : 24,257건
창작시가 검색이 되지 않을때 꼭 보세요 ^^ [1] 21년전 366,277
작은 댓글 달때.........이렇게. [157] 25년전 334,182
산다는 것은 29일전 136
왕방산 1달전 155
히아신스 3달전 322
물길 3달전 302
내곁에 있었음을 [1] 9달전 1,334
<사랑의 연금술>-눈물보석 1년전 2,017
겨울의 끝에게 [2] 2년전 4,130
<이명>-눈물보석 2년전 2,871
<붉은 시집>-눈물보석 2년전 2,774
<다크 러브 송>-눈물보석 2년전 3,118
world is painful-눈물보석 2년전 2,588
<벚꽃 사이로>-눈물보석 2년전 2,608
얼어붙은 달 3년전 2,537
검은 하늘 별 하나-눈물보석 3년전 2,835
사랑의 유배-눈물보석 3년전 2,497
낙엽편지-눈물보석 3년전 2,425
솔직한 심정 3년전 2,323
밤하늘의 별-눈물보석 [1] 3년전 3,693
나이테 3년전 2,737
바보온달-눈물보석 [1] 4년전 3,557
2월이래요 [1] 4년전 3,354
새해 반성 4년전 2,048
   [re] : 새해 반성 [2] 4년전 3,322
휘청거리는 오후 [1] 4년전 3,215
계절의 끝에서 4년전 2,049
12월의 뜨락 4년전 1,888
123456789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740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