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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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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방 > 창작시 )
· 한번쯤 퇴고하는 습관도, 마침표를 찍는다고 창작이 "완성" 되진 않죠 ?
모두 함께
날짜
:
2009년 12월 02일 (수) 11:50:49 오후
조회
:
3083
모든 별은 다 스스로 빛을 낼수 있지 않아
옆 친구 별의 빛을 받아 반사해 내지
마치 톱니바퀴의 바퀴가 하나 하나
서로를 도와가며 돌듯이
수만은 별들이 큰 빛을 내는 별 옆에서
자기가 더 밝다는 것처럼 자신을 과시하듯이
마치 톱니바퀴의 바퀴 하나가 부서져
간신히 간신히 돌듯이
빛을 낼수있는 별이 그 빛을 나눠 친구별과 함께
크고 멋진 성단을 이루듯이
톱니바퀴가 서로의 바퀴에 의지해
힘차게 돌아나가듯이
그렇게 살아가자
크고 멋지게 살아가자
힘차게 살아가자
Tag :
시
12.02
비밀글 입니다.
<span class=stress2>비밀글 입니다.</span>
12.03
김성걸씨의 힘찬 도약을 원하는 소리가 들려요
더 노력하고 공부 열심히 하세요
김성걸씨의 힘찬 도약을 원하는 소리가 들려요<br /> 더 노력하고 공부 열심히 하세요
전체 : 24,257건
창작시가 검색이 되지 않을때 꼭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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