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5월 01
(금)
|
배경음악
문학방
|
창작방
|
작가방
|
커뮤니티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
6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창작방 -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창작방
( 창작방 > 창작시 )
· 한번쯤 퇴고하는 습관도, 마침표를 찍는다고 창작이 "완성" 되진 않죠 ?
바람이 불어온다
날짜
:
2009년 12월 02일 (수) 1:59:35 오전
조회
:
3145
바람이 불어온다 바람이 불어온다
저 푸르고 차가운 바다위 갈매기처럼
시원한 바람이 불어온다
바람이 불어온다 바람이 불어온다
팔랑팔랑거리는 화사한 나비처럼
따뜻한 바람이 불어온다
따뜻한 바람이 불어올 때는
옛 추억에 젖고싶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올 때는
구름 속을 걷고싶다
바람이 불어 올때 바람은 내 바람을 일으킨다
바람이 불어온다 바람이 불어온다
Tag :
시
12.02
비밀글 입니다.
<span class=stress2>비밀글 입니다.</span>
전체 : 24,257건
창작시가 검색이 되지 않을때 꼭 보세요 ^^
[
1
]
21년전
366,277
작은 댓글 달때.........이렇게.
[
157
]
25년전
334,182
산다는 것은
29일전
136
왕방산
1달전
155
히아신스
3달전
322
물길
3달전
302
내곁에 있었음을
[
1
]
9달전
1,334
<사랑의 연금술>-눈물보석
1년전
2,017
겨울의 끝에게
[
2
]
2년전
4,130
<이명>-눈물보석
2년전
2,871
<붉은 시집>-눈물보석
2년전
2,774
<다크 러브 송>-눈물보석
2년전
3,118
world is painful-눈물보석
2년전
2,588
<벚꽃 사이로>-눈물보석
2년전
2,608
얼어붙은 달
3년전
2,537
검은 하늘 별 하나-눈물보석
3년전
2,835
사랑의 유배-눈물보석
3년전
2,497
낙엽편지-눈물보석
3년전
2,425
솔직한 심정
3년전
2,323
밤하늘의 별-눈물보석
[
1
]
3년전
3,693
나이테
3년전
2,737
바보온달-눈물보석
[
1
]
4년전
3,557
2월이래요
[
1
]
4년전
3,354
새해 반성
4년전
2,048
[re] : 새해 반성
[
2
]
4년전
3,322
휘청거리는 오후
[
1
]
4년전
3,215
계절의 끝에서
4년전
2,049
12월의 뜨락
4년전
1,888
1
2
3
4
5
6
7
8
9
다음
last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이름
이름(코)
and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