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9월 20 (일)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자동로그인
아이디/비밀번호찾기
회원가입
접속자 통계
오늘 2,606
어제 5,378
전체 8,092,654
신입회원 0명
 
> 나도 한마디
·  이전 나도 한마디
세로운 세계

     날짜 : 2006년 06월 21일 (수) 10:53:36 오전     조회 : 3059      
얼마전에는 나이가 많다고 생각을 하지는 않았지만 지금은 조금나이가 들어가는 것을 느끼고 있다
직장을 다시 구하려고 이곳저곳을 다녀보지만 나이에서 힘이 들고 있다. 마흔이 많은 나이라니 세상이 왜이리 험하게 변했는지......
그래서 이번에 보험컨설턴트로 새로운 생활을 하게 되었는데 이만저만 문제가 많은것이 아니다
주변에 많은 지인들과 친구들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왠지 쑥쓰럽기도 하고 어찌해야 할지 생각하지도 않은 고민이 많이 생기네요 혹시 좋은 조언이라도 있으시면 도와 주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몇자 적어 봅니다.
여러분의 마음에 항상 행복 함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홍강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06.22
시작을 하신 것에 박수를 보냅니다.
자존감을 가지세요!
어깨와 가슴 피고, 얼굴에 밝은 미소 지으세요.
스스로가 먼저 스스로에게 당당해져야 합니다.^^
부디 마음 다치시는 일 없이, 그 결심과 노력이 차곡차곡 결실을 맺길 바랍니다.

전체 : 1,536건
구름새 ㅇㅇ [1] 19년전 3,277
보이지않… 나의 사랑 19년전 2,068
쉬폰케익 36억짜리 집 [6] 20년전 3,421
제목없음 [1] 20년전 3,293
고3이 만나는 '시'라는 장벽 [2] 20년전 3,248
loveless [4] 20년전 3,345
오른쪽방… 피곤함 [1] 20년전 3,466
이래도 되는것인지요 [1] 20년전 3,310
하소연 [1] 20년전 3,235
사랑은 사랑만으로 충분히 아름답다 [2] 20년전 3,386
후둑후둑.. [1] 20년전 3,175
어떻게 할까. [4] 20년전 3,087
아는분의 수첩속에 .. [3] 20년전 3,005
꼬로록 모르겠어요. [6] 20년전 3,051
 세로운 세계 [1] 20년전 3,060
행복한 마음 에 담긴 사랑 20년전 1,822
차가운 가슴, 뜨거운 머리 [1] 20년전 3,190
걷기 참 좋은 날씨 [2] 20년전 3,188
요즘 깨달아가고 있는것 , [3] 20년전 3,063
정말그냥지나가다 [1] 20년전 3,006
서로 사랑함이 좋은것 같습니다.... [2] 20년전 3,005
오른쪽방… 그냥 적어보는 한 마디 (투덜거림) [2] 20년전 2,916
오늘이 며칠이더라 [1] 20년전 3,232
조용한 세상 [2] 20년전 3,025
고맙습니다.. [3] 20년전 2,990
부냐? 봄바람...ㅡㅡ [3] 20년전 2,823
123456789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882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