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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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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가슴, 뜨거운 머리

     날짜 : 2006년 05월 18일 (목) 7:53:51 오후     조회 : 3093      
마음은 늘
"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 "
이건만....


자꾸 가슴은 차가워져만 가고 머리는 뜨거워져만 가네요.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푼...
아니, 사라지고푼 마음입니다.


복잡해서 복잡한 것이 아니라,
내가 복잡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복잡하다는 걸 알지만...


자꾸만 나약한 울음이 나와 참 속상한, 우울한 나날을 보내고 있네요.

나 자신에게 괜찮다, 할 수 있다... 말 해 주고 싶지만.....

입 부끄러워 말 못하겠는 걸요.


바보 같은 내가 창피하고,

바보 같은 내가 불쌍하고,

바보 같은 내가 싫은 그런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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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그런 날도 있는거죠모.
넘어져서 엉엉 울 수도 있는거죠모.
오늘은 그런 날인가부죠.
하지만 내일은 활짝 개인 하늘처럼 기지개를 핀 달콤작가님을 뵙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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