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6월 25 (목)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창작방 -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창작방 ( 창작방 > 공개일기 )
·  공개 일기장입니다. 매일 매일 일기를 적어보세요
소원

     날짜 : 2010년 01월 03일 (일) 9:40:48 오전     조회 : 1759      

어쩌면, 내일은 찾아오지 않을지도 몰라.

나는 깨어나지 않는 꿈을 꾸고 있다.
시간과 공간이 사라져버린 세계,
그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돌아오지 않을 수도 있는 내일을 기다리는 것 뿐.

세상은 모두들 바쁘게, 흘러가고 있는데
나의 세상은 오래전부터 멈춰져있었다.
오랜 시간동안, 나는 내일이 찾아오길 기다려왔지만
조금만 더 기다리면 되는지, 아니면 영원히 찾아오지 않을 것인지
그 어디에도 대답은 없다.

하지만...

나는 줄곧 기도하고 있다.
따스한 아침 햇살이 비추어
나의 얼어붙은 가슴과 멈춰버린 시곗바늘을 보듬어주세요.

그리하여
희망의, 내일이 밝아오게 해주세요.

나의...
단 하나뿐인 소원이에요...


- 夕風 - 외로운 저녁날, 춤을 추는 노을빛 아래 나의 고향 마을은 어둠에 잠기어가고 슬픈 노랫자락 바람에 날리울 때 가만히 잘 우린 얼그레이 한 잔 집어들고 읊어 본다. 나의, 저녁 바람을.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전체 : 13,981건  
이러면 안 되는데... 16년전 1,817
내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사람.. [1] 16년전 2,874
인생방정식의 해 16년전 2,574
부산갈매기 1 16년전 1,819
혁명 16년전 1,863
하자와 말자 [1] 16년전 2,715
반갑다 함박눈아 [2] 16년전 2,437
눈이 많이도 왔네 [1] 16년전 2,510
눈 [1] 16년전 2,394
사람냄새 [2] 16년전 2,494
  소원 16년전 1,760
새벽 3시 [1] 16년전 2,694
삶과 죽음 [2] 16년전 2,262
송구영신 [1] 16년전 2,306
12월 31일 [1] 16년전 2,478
조제 호랑이와 물고기들 영화 중에... [1] 16년전 2,690
에고고 [4] 16년전 2,327
세상엔 왜 쉬운게 없는거야 . [8] 16년전 2,635
약간 남은 12월이 [2] 16년전 2,455
열심히 살고 열심히 일하고 [2] 16년전 2,346
기분이 꿀꿀하다 [1] 16년전 3,019
우울한 날이네. [2] 16년전 2,563
이해理解 [1] 16년전 2,561
또 [2] 16년전 2,368
글.. [1] 16년전 2,436
조급증 [1] 16년전 2,596
first  이전192021222324252627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795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