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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 일기장입니다. 매일 매일 일기를 적어보세요
세상엔 왜 쉬운게 없는거야 .

     날짜 : 2009년 12월 26일 (토) 11:54:25 오후     조회 : 2634      



공부할땐 성과가 없었고

일 하니까 돈이 없다. 

대학원.. 가고는 싶은데 내 돈주고 가긴 싫고

원서로 공부할 생각을 하니 미쳐버릴꺼 같다.

언제까지 부모님께 손 벌릴수 없다는 걸 알지만

아버지가 정년퇴임하기 전까지는 기대고 살고싶다.



잘 나가진 않지만

내가 하는 일에 있어서는 잘한다 잘한다면서

내 자신을 스스로 인정하고

내 상사처럼 발전없이 살지는 않겟다며

결코 겸손하지 않은 맘으로

한껏 당신을 속으로 무시해가면서 살지만

결코 당신보다 더 많은 돈을 벌지는 않는다는것.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하겟다고 이것저것 건드려보고 하지만

좋은데로 시집이나 가겠다며 살을 빼는건 또 무어냐.


세상을 복잡하게 살기는 정말 싫은데.

결코 또 쉽지만은 않다는것.



아, 왜 세상엔 쉬운게 없는거야.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 두려움은 아무 힘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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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

왜 이렇게 오랜만인거야.ㅎ
세상이 쉬우면 너무 재미없어서 사람들이 살아갈 오기가 안 생길지도 모르잖아?
휴 그치만 정말 쉬운 게 없다.ㅋㅋ

우리 얼릉 보자 좀.ㅋ
     

12.30

ㅎㅎ
보자보자
시간은 많아
나 한가한 여자임?? ㅎㅎㅎ
오랜만에 왔는데
여전한 이름들 ~
너무 너무 좋다
이래서
이렇게에
문사라는거?
문사짱!!


12.27
그르게 완전 오랜만 ^0^ 다들 바쁘게 잘 사는구나 ㅎㅎ
     

12.30
언니 ㅠㅠ
언니두 오랜만이예요 ^^
저 안바빠요~ 한가해요 ㅎㅎㅎㅎ

언니두 건강하게 잘 지냈죠?? !!!

12.27

젊을때는 다 그렇게 살지만. 건강한게 최고임.

끝없이 정한 맘을 새롭게 하지 않으면 어떤 환경에서도 좌절하는게 사람이니까.

잘지내나보네~ ^-^ 오랜만에 일기입니다 그려~

     

12.30
오라버니 ^^
건강하나는 정말 좋았었는데
어제 오늘 왜케 몸이 안좋은지 ㅠㅠ
ㅎㅎ
네 저 잘 지냈어요 ^^
오빠도 잘 지내셧죠?!

12.29
한번씩 스타크래프트 이란 게임처럼
show me the money 라는 돈이 우르르 불어나는 치트키처럼
인생도 치트키가 있다면 좋겠단 생각도 해봅니다.^^
그러나 치트키를 사용하기 시작하면 게임은 재미가 없어지더군요.
그래서 인생은 살아볼만 한것 아닌가 해요.
     

12.30
안녕와니안녕혀니님 첨뵈요, 방가워요 ^^

ㅎㅎ
아직까지 제 인생에서
무언가 스팩타클한게 없어서
그거 왕창 기대하면서
살고있어요 ㅎㅎ
내 힘으로 쇼미더머니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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