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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고 열심히 일하고

     날짜 : 2009년 12월 26일 (토) 5:38:39 오전     조회 : 2345      
부산에 내려와
친구들을 만나고

막내형님의 고깃집을 돕기 시작했다.
역시나 고깃집은 예전에도 일했지만, 힘든 일이다.

피로에 지쳐 피시방에 잠깐들려 일기 쓰는 것도 힘에 부칠정도로
녹초가 되곤했다. 몸은 피곤에 쩔어 숯 재 때문에 코에 딱지가 자주 생기는데
그걸 파면 코피가 묻어 나오곤 한다.

역시 20대랑 30대는 몸이 틀리긴 한가 보다.
지금 건강할때 건강관리를 잘해야 할지 모르겠다.
40대에는 어떻게 느낄것인가....

늘 평범치 않다 느꼈다. 어떤이가 나에게 말했다. "당신은 무언가 일반적인사람과 다른 사고를 가지고 있군요" 그렇다. 난 일반적이지 않은 특이한종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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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건강관리는 항상 해야하는 거 같아요.
정말 하루하루가 다르네요 ㅠ

 

     

12.29
그러게요 ㅜㅜ
아직은 하루하루를 느끼는 나이는 안됐지만 ㅋㅋ
아리님도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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