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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2009년 12월 22일 (화) 7:23:34 오후     조회 : 2369      

오랜만이 되어버린 문사~,


뭔가 바쁨에 달려가고있었고
그 바쁨을 난 그냥 쳐다보기만 하고있었다,~


최근에 읽은책이
1만시간동안의남미.라는 책인데
글쓴이가 내가 아는 어떤사람을 참 닮은것같아서
더 재밌었지만 조금 슬펐?다.ㅋ.


나두 여행을 떠나고싶다,~
항상 여행여행하지만
고작 배낭여행 재주도뿐~,슬프군


암튼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나는 왜 그렇게 못할까?라는
열등감 아닌 열등감에 휩싸이곤 한다


실천에 약한 나,
그래도 나는 내일을 보며 기대하며 살아야지~
나는 아직 젊으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퓝부퓝부퓝뾰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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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
지금 바로
여행사에 전화 해보세요.
저도 님처럼 생각만하고 늘 행동 하지 못했지요.
제 친구중에 어떤녀석한테 많이 배웠던적이 있습니다.
한번은 제가 "여행한번 가야하는데...." 했더니 친구는 "가자"
하더니 바로 여행사에 전화해서 배편과 차편을 알아보고
목적지와 경비, 소요시간을 그날 그자리에서 바로 해결해버리더군요.
그런 단오한 행동력에 저는 그친구를 존경했습니다.
저도 이제 언제나 생각 보다는 바로 한걸음 내딛을려고 노력한답니다.
     

12.30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는데 참쉬운일인데 참어려운일인 것 같아요..!
그래도 실천하는게 좋겠죠?ㅎㅎㅎㅎ
좋은말씀 감사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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