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6월 24 (수)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창작방 -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창작방 ( 창작방 > 공개일기 )
·  공개 일기장입니다. 매일 매일 일기를 적어보세요
우연히

     날짜 : 2010년 11월 14일 (일) 2:31:34 오후     조회 : 3048      

오늘도 버릇처럼 화장실에서 꿈해몽 전서를 읽었다.
닳고닳아 표지조차 뜯어져버린 누더기 같은책.
무엇을 확인하고 싶은건지 뭔가 반드시 있을거라  또 믿고 싶은건지.
아무튼 그걸 들여보다가 문득 웹서핑을 시작하고 여기서 글을 쓰게 된다.

아주 가을 같은날.  
어린 사슴만이 가득했던 고유한 산사엘 다녀와서 너무 좋았던날.
돌아오는길 잠시들린 쇼핑몰에서 맘에 드는 자켓하나를 건져 
10살은 젊어진듯한 착각에 혼자 좋아하는밤.
그리고 아무말이나 이런데서 용기있게 꺼적댈수있는 베짱이 생긴
스스로가 조금은 대견하게 여겨지는 괜찮은 하루이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11.16
오~ 어린 사슴만이 가득했던 산사라니 ㅎㅎ 가보고 싶네요 ㅋ

전체 : 13,981건  
싫다. [3] 15년전 3,030
착각인지는 모르겠는데 [3] 15년전 2,933
요즘 [4] 15년전 3,024
참 [5] 15년전 2,981
즐거운 보고서 쓰기, 전. [3] 15년전 3,173
요즘 나의 하루, 나의 주말 [5] 15년전 2,889
베이비페이스의 비애... [4] 15년전 2,842
나는... [5] 15년전 2,766
바뀌는건 없네. [3] 15년전 2,916
돌이킬 수 없는 진실 [2] 15년전 2,997
나란 사람 이런 사람 [1] 15년전 2,897
못하겠어요... [4] 15년전 2,738
이별,바다 [2] 15년전 2,872
운수 나쁜날.. [4] 15년전 2,849
나 큰일났다. [2] 15년전 2,701
저 이제 귀가했어요.. [3] 15년전 2,784
나아직도꿈꾸네 [3] 15년전 2,722
눈물이 났어요 [2] 15년전 2,850
조금 무서운 사람이 한명 있다. [9] 15년전 3,028
딱히 제목이 없는 일기 [3] 15년전 2,746
고맙다..내 인생아... [2] 15년전 3,024
평행선 [4] 15년전 2,841
소심한 이모팬의 팬질 [2] 15년전 2,905
칠순 [2] 15년전 2,850
풍이 오려나... -_-;; [2] 15년전 2,556
  우연히 [1] 15년전 3,049
first  이전192021222324252627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794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