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계시나요?
잡생각 많은 19살 학생에서 삶에 찌든 30대 중반이 되어 문사 들어왔습니다.
살면서 문사가 문득 떠오를 때, 이전 작가방 속 작가님들의 소설 한 구절이 떠오를 때 가끔 로그인 해보곤 하네요.
Ai로 모든게 통용되고 있는 세상에서 이런 도메인이 여전히 남아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프리 님!
꿈꾸는어린작가 님, 유키 님, 보랏빛동공 님 그리고 그 외 문사분들의 다정했던 글과 댓글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모두 계시는 곳에서 항상 무탈하시고, 행복한 순간들 누리며 지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모티콘들조차 from paran.com이라니 ㅎㅎ 노스탤지어 그 자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