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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배불러

     날짜 : 2009년 12월 04일 (금) 11:27:43 오후     조회 : 2421      
금요일 저녁은 즐거운 시간.

내일은 출근을 안 해도 되니까.

오늘은 혼자서 카레밥,치킨,코롯켓에 쥬스를 시켜서 배불리 먹었다.

집에 오는 길에 간식과 와인을 사왔다.

겨우 병을 따서 맛을 본다.

참 맛이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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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저도 내일은 휴일이라.
오랜만에 휴일이라 조금은 공허 하더군요.

그래서 선택한것은 단 것 (저는 술을 좋아하지 않아서...)
단것을 무지 먹었습니다. 맛있네요.
그런데 너무 먹었나봐요.
배가 꼬륵꼬륵 거리네요. ^^
즐거운 휴일 보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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