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4월 16 (목)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창작방 -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창작방 ( 창작방 > 공개일기 )
·  공개 일기장입니다. 매일 매일 일기를 적어보세요
시원하게 비가오고...

     날짜 : 2011년 06월 23일 (목) 1:28:14 오전     조회 : 3372      
시원하게 비가 왔어

한번쯤 시원하게 내려주길 바랬는데

드디어 왔어

아, 좋다

왠지 드라마 여름향기가 생각나는 이유는 뭐지...

여우비... 호랑비...

시집가는날, 아님 장가가는 날...


오늘 밤 꿈에 그리운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06.25
여우비는 청우라고 했던가?. 아무튼 ㅋㅋㅋ 뭔가 판타스틱한 느낌인거 같아요 . 특히나 굉장히 맑은날에 비가 내리면 ... 어디선가 날 겨냥하고 쏘는듯한 기분이랄까 ㅎㅎ

전체 : 13,981건  
  시원하게 비가오고... [1] 14년전 3,373
컴백! [1] 14년전 3,408
아...... [1] 14년전 3,358
. [2] 14년전 3,403
새로 가입했어요 [2] 14년전 3,378
맘 껏 푸념. [1] 14년전 3,520
문학과 사람들 가입 10주년.. [4] 14년전 3,290
가만히 있어봐! [1] 14년전 3,209
비 오는날 [2] 14년전 3,226
새로가입했습니다:) [2] 14년전 3,244
아따~ 잠도 안오고말여~ [1] 14년전 3,179
끝나감 [1] 14년전 3,023
시간은 변함없이 흘러 여름이 다가오고... [1] 14년전 3,036
새 집 [2] 14년전 2,942
동안 비결 [2] 14년전 3,064
이제는 마무리 [7] 14년전 4,064
대학생활, [3] 14년전 3,092
날이 맑다 [3] 14년전 3,168
고양이. [1] 14년전 3,360
벌써.. [1] 14년전 2,884
계획과 소망- [2] 14년전 3,257
기다림 [2] 14년전 3,113
나는 가수다... [2] 14년전 3,301
아 [1] 14년전 3,040
그녀의 웨딩- 14년전 2,232
어린이날, [4] 14년전 3,081
first  이전101112131415161718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725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