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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2011년 06월 18일 (토) 11:27:18 오후     조회 : 3401      

오랜만에 집으로 내려왔다.. 아니 오랜만은 아닌가?..

아무튼 작년에는 이맘때즈음에 용인에 있어서, 소똥냄새만 무지하게 맡았는데..

하~.

  지금 이밤에  다행히 적막하지 않다.
여름은 싫어하지만.. 저거..개구리 울음소리는 정말 좋아한다.

가을 겨울 시골의 밤은 너무도 조용하다.. 누워 있으면 잠이 오질 않는다.

자취방에서도 그렇다.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요즘에는 밖에 다니는 자동차 소리만 들어도 잠이 깬다.

하....

오랜만에 듣는 개구리 합창이라서. 너무 좋다..

잠이 잘 올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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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아 개구리소리 ~ 지난주에 밀양에 다녀왔는데 ~
개구리 소리가 참 많이도 나던데 !
옛 추억이  소록소록 !!
구름섀
07.15
. < 근데 도대체 이건 무슨 뜻인가요 오우 심오하셔 알 수가 엄써요 ㅠ.ㅠ 꿈작님 건강 살피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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