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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날

     날짜 : 2011년 06월 11일 (토) 1:17:34 오전     조회 : 3226      
비가 무진장 내린다.

어젯밤에 일찍 잤는데도, 일어나니깐 12시다.

아무리 오늘 수업이 없어서 편한 마음에 조금 더 잤다고는 해도 ..이건 너무 잤다.

 아침부터 하늘이 굉장히 어둡고, 구름이 잔뜩이다.

비가 곧 쏟아 질것 같더니만,, 시간이 조금 지나자

하늘에 구멍뚫린듯 , 아까부터 지금까지 비를 미친듯이 퍼붓고 있다.

묘하게 음산한 기분이다. 음악을 음산한걸 듣고 있어서 그런가?,,

괜히 기분마저 우울해진다.


시험기간만 아니라면,,, 비오는 날에는 그냥 계속 푹~자고 싶다.

빗방울이 지붕에 떨어지는 소리가 퍽 듣기 좋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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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작가군을 보면... 예전 내 모습이 떠오를때가 많아. ㅎ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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