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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2011년 06월 08일 (수) 2:18:45 오전     조회 : 3246      
반갑습니다
새로가입했어요^^


자주 활동하겠습니다~~'ㅡ'


--------------



오늘은 참 많은 생각은 한 날입니다

내 자신에 대해서 파헤치는게 두려워 끙끙

매일같이 힘들었습니다

정말..지쳤습니다


몇 년 동안 이 과제에 시달리는지 모르겠습니다

목표는 어떻게 설정하는 것이며

목표를 찾는다는것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 모든 것들에 대한 헷갈림과

미로속에 갇힌듯한 이 삶을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나요?

우선은 제 자신을 마주보라고 하지만

제 자신을 마주할 용기가 생기질 않네요


대체 언제쯤이면 제 자신을 마주할 용기가 생길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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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반가워요 ^^, 저랑 나이가 비슷하시네요.

저도 요즘에 목표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것저것 해보면 내가 하고 싶은게, 생기지 않을까 하고 이것저것 해봐도 ...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네요. 더 확실해 질때까지 더 많은 경험을 하고싶네요.



06.17
제 별명이 "갱이"인데 방갑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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