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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 일기장입니다. 매일 매일 일기를 적어보세요
새 집

     날짜 : 2011년 05월 28일 (토) 1:08:37 오전     조회 : 2939      
이틀 전, 이사를 왔다.


20년동안 논, 밭, 바다만 보고 자라왔던 내가,


어릴 적 한번쯤은 꿈꾸던 아파트로, 도시로..


난생처음 가져보는 '내 방'에서


일기를 쓰고, 공부를 하고, 잠에 든다.


아빠와 단 둘이 지내면서,


나는 이제 욕실 청소는 어떻게 하는 건지,


내일은 무슨 반찬에 밥을 먹고


세탁기는 언제 돌릴지 


쓰레기는 언제 버려야 하는지


고민하는,


아침에 일 나가시는 아빠를 깨워드리고


잔소리하는 주부처럼 아빠께 이것저것


요구하는,


어른이자 아직은 부족한 학생으로


하나의 '집'을 꾸려가고 있다.


2년동안, 이 곳에서 나만의 '살림'이 어떤


모습일지,,,, 기대되고 걱정된다.



내일은, 오지 않았으면 하는 일하는 날,


이지만,, 그래도 기쁜 마음으로


일하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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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으아 ㅋㅋㅋ 나도 아르바이트 하러 가기전에 정말,,, 싫더라 ㅋㅋ 어떻게 된게 ,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질만도 한데 , 시간이 지나도 똑같은거 같아 ㅋㅋㅋ 문제는 아르바이트가 아니라 내 자신인거 같은데 ,

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싶다 ㅋ
구름섀
07.15
아 재밌겠다 실버레인님이 왠지 부럽네요 오우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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