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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날짜 : 2011년 05월 05일 (목) 3:15:09 오전     조회 : 3081      

오늘은 어린이날이다. 아직 나는 잠들지 않았다.
 
어제 오랜만에 일찍 자려고 잠자리에 누웠는데,
가위에 눌렸다.
 아니 가위까지는 아닌데 ,, 자꾸 모르는 사람 얼굴이 잔상처럼 아른거려서 눈뜨려고 했는데 , 눈이 안떠져서 ,, 아 무서워서 죽는 줄 알았다.
이시간쯤이야 되서야 몸이 지치고,, 침대에 누우면 잠이 온다. 습관이 되어버렸나....

어린이날.~

아르바이트 그만뒀는데 , 엊그제 사장님에게 전화가 왔다. 어린이날 하루만 도와달라는...
딱히 어린이날에 할것도 없고,, 해서 흔쾌히 수락은 했는데,, 겉으로는 흔쾌히 했는데.. 아 어린이날..

갑자기 에버랜드의 악몽이 어렴풋이 스쳐지나간다

... 설마... 와플 굽는데,,, ,,그렇게 죽을듯이 바쁘진 않겠지.... 하고 바래본다..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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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
어린작가도 어린이날 선물받았어? 우쮸쮸쮸~ ㅋㅋㅋㅋㅋㅋㅋㅋ
     

05.10

용돈 주떼염~


05.15

드디어 찾았네요 ㅎ
틀림없이 맞으시죠?ㅎ

     

05.15

헉 ㅋㅋ 귀신이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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