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9월 30
(수)
|
배경음악
문학방
|
창작방
|
작가방
|
커뮤니티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
6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창작방 -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창작방
( 창작방 > 창작시 )
· 한번쯤 퇴고하는 습관도, 마침표를 찍는다고 창작이 "완성" 되진 않죠 ?
야간경비원`
늘이
날짜
:
2000년 04월 28일 (금) 0:51:44 오전
조회
:
3987
야간경비원
셔터가 내려진 텅 빈 건물 한 가운데
내가 있다.
땀에 찌든 모자, 구겨진 잠바, 낡은 랜턴...
낮에는 사람들 소리에 묻혀 들리지 않던 시계 소리도
이제는 나의 가슴을 치고 간다.
어두운 밤의 왕국에서
나는 왕이 된다.
어느 곳이든 내 맘대로 갈 수 있고
무엇이든 볼 수 있다.
크게 웃어도 나무라는 사람없고
노래를 불러도 귀 기울이는 사람없다.
오로지 나와 함께 하는 건
내 발 끝에 채이는 내 구둣소리 뿐.
마지막으로 옥상에 오른다.
밤하늘 저 편으로 뻗어나간 랜턴불빛에
소박한 나의 꿈을 담아 띄운다.
전체 : 24,257건
창작시가 검색이 되지 않을때 꼭 보세요 ^^
[
1
]
22년전
382,745
작은 댓글 달때.........이렇게.
[
157
]
25년전
356,844
양지기
바다의 추억
[
1
]
26년전
6,349
강경훈
좋은만남..
[
1
]
26년전
6,345
연건석
하늘
26년전
4,220
메이
당신과의 인연
26년전
3,986
늘이
스무살의 자서전 - Part 1
26년전
4,357
riprap
그때는
26년전
4,387
Free~
Re:늦은 감이 있는...또 다른 현실
26년전
3,982
늘이
재수생 5
26년전
4,073
늘이
Missing ...part3
26년전
4,168
Free~
Re:코스모스......
26년전
3,940
늘이
Missing ...part1
26년전
4,041
riprap
우리만의 삶
26년전
3,909
Free~
Re:그것은 삶이다.
26년전
3,984
김지현
....같았어..
26년전
3,797
Free~
Re:하지만.....
26년전
3,942
Free~
Re:시 잘 읽었습니다....넘 어려워요~~
26년전
3,834
늘이
야간경비원`
26년전
3,988
늘이
Re:시 잘 읽었습니다....넘 어려워요~~
26년전
3,966
늘이
싶어....
26년전
3,959
늘이
Bloody Roots
26년전
4,135
김지현
하늘을 보곤 했었다..
[
1
]
26년전
6,513
Free~
Re:하늘이라 정말 좋은 곳이죠~~
26년전
3,968
늘이
삼류시인
26년전
3,827
늘이
난치병
26년전
4,129
늘이
길
26년전
4,269
승환니
짧은 17년 인생[승환니의 어설픈 시(3)]
26년전
4,177
first
이전
928
929
930
931
932
933
last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이름
이름(코)
and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