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5월 02 (토)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창작방 -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창작방 ( 창작방 > 공개일기 )
·  공개 일기장입니다. 매일 매일 일기를 적어보세요
시크릿

     날짜 : 2011년 01월 22일 (토) 5:49:11 오전     조회 : 2945      
시크릿 가든 보면서

들어본 대사들

많은데 그런 거 보면 신기하다.

화낼 때 이쁘다

열 받아서 화 냈더니 기껐 한다는 소리가

화 낸 사람 기운 빠지게.

작가가 비슷한 경험 했나 보다

가끔 이래요. 이러다 제 정신 돌아와요




학교서 컴퓨터 하는데-_-;;
옆에서 누가 톡톡 친다.
아는 사람 없는데
어떤 놈이 빵 내밀면서
드실래요?
그런다.
한~참 어려 보이는 놈이

인간아 니 선배다.

아니예요. 하고 컴터 계속 하는데
민망한지 자리 뜬다.

그 놈 5, 6년은 어려 보이는데
세수도 안 하고 씻지도 않은 사람보고
그 말이 나오냐?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01.22
헉, 생얼에서 뿜어져 나오는 마성적 매력? ㅎ

01.24
생얼에서 나오는 빈티 때문? 불쌍해 보였나 봐요.
     

01.25
ㅋㅋㅋㅋㅋㅋ 그건 절대 아닐꺼에요 ㅋㅋㅋ 저도 예전에 좋아하던 여자애한테 딸기우유 줬거든요. 근데 그애가 하는 말이 " 내가 불쌍해 보이나봐 다들 나한테 먹을거주네.." 나만 준게 아니었다니 -_-ㅋㅋ

전체 : 13,981건  
좀 [2] 15년전 2,948
  시크릿 [3] 15년전 2,946
부산을 가려고 하는데 [7] 15년전 3,186
I win [2] 15년전 2,947
너 알아서 [1] 15년전 3,124
왜..? [2] 15년전 3,059
경쟁하지 않고 살아갈 수 없을까 [4] 15년전 2,835
간만에 혼자 술 처마시기... [1] 15년전 2,928
소리내어 웃는날 [2] 15년전 2,834
말문막힘 [1] 15년전 3,077
운동치 [7] 15년전 2,869
심리게임 [2] 15년전 2,829
마음의 문신- [1] 15년전 2,920
왜 고민하니? 15년전 2,006
..뭔가.. 15년전 1,996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 [3] 15년전 2,779
사랑은 본능적으로.. [4] 15년전 3,113
가끔 [1] 15년전 2,782
새해 [1] 15년전 2,648
근황 [3] 15년전 2,758
계란한판!! [1] 15년전 2,906
새해를 만나는 마음 [1] 15년전 2,690
일기~ [2] 15년전 2,777
갑자기 도덕에 관한 삐딱한 생각 [2] 15년전 2,869
별빛마녀 환상속에서... [2] 15년전 2,871
다리가 [2] 15년전 2,722
first  이전101112131415161718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741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