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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내어 웃는날

     날짜 : 2011년 01월 15일 (토) 12:14:56 오후     조회 : 2834      


꿈에 그리던 사람을 늦게 만났다.
그 사람은 내게 참 좋은 사람 같다.

그 사람은 왜 내게 호감을 가졌을까?
난 나이도 많고 앞으로 늙어갈 일만 남은 보통 여자일 뿐인데..
나보다 어리고 이쁜 여자들이 주위에 널렸는데

내가 한창 이쁠때 만났더라면 정말 좋았을텐데
나 20대때 정말 이뻤거든,
물른 지금도 괜찮아,나 아직은 살아 있더라구..
나중에 안되면 의학의 힘을 빌릴 수도 있겠지ㅜㅜ


타임머신이 있다면
그 사람과 함께 20살때로 돌아가서  
그 사람에게 제일 이뻤던 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어제는 그 사람이 내게 오기위해서 인간파도 타기를 했다ㅋㅋ
첨으로 그 사람 얼굴을,그 사람 눈을 정면으로 바라봤다
우리는 몇마디 대화를 나누고 막 웃었다
웃을 일도 아닌데 그냥 웃었다.
아무래도 너무 좋아서 웃었나보다.

갑자기 눈물이 날려고 한다..











사랑은 위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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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8
아...진짜 부럽다 ㅋㅋㅋㅋㅋ .

"첨으로 그 사람 얼굴을,그 사람 눈을 정면으로 바라봤다
우리는 몇마디 대화를 나누고 막 웃었다
웃을 일도 아닌데 그냥 웃었다.
아무래도 너무 좋아서 웃었나보다."

지금까지 일기중에 가장 부러운 대목이네요 ㅋㅋ
     

01.19

그 순간은 아무것도 생각이 안나요,작가님도 조만간 경험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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