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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2011년 01월 04일 (화) 10:39:40 오후     조회 : 2758      

다리는 상태가 안 좋아서 수술해야 하고
해야 한댄다. 안 하면 안 낫는 단다. 약으로 고칠 수도 없고.

운동 중독이라 할 정도로 운동 좋아한다. 하루 쉬는 시간 빼고 13시간 30분을 운동한 적도 있고.

운동을 하지를 못한다.

수술 안 하고 낫는 법을 찾고 있다.

그런데
아무도 안 찾네? 며칠 안 나와서 이 사람 요즘 안 나오나? 그리 걱정해 주는 사람 당연히 없겠지만
티비도 없고 컴퓨터도 못 해서 답답했는데
번호라도 알면 연락하는데 아는 사람도 없고.(달라는 거 아님ㅋ)
며칠 동안 안 보였는데


사진을 올리려 했는데 컴퓨터하고 연결하는 선이 없어졌다.
휴대폰에 잘 저장되 있다.


바라기님 계란 한 판이라고 하는데
많은 나이도 아닌데

아직 서른이 안 되서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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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
 많은 나이가 아니라뇨.. 뭐 상대적 차이겠죠. 그런건...
 저보다 나이 많은 분들은 아직 한창때라고 하지만.. 제가 20대 초반일때만 해도
 까마득히 안보이던 나이였답니다. ㅋㅋㅋ 다리는 빨리 완쾌되시길 바래요-

01.05

달팽이님 ㅋㅋ , 안 보이시길래 얼마나 걱정 했는데요. ㅎ 연락처도 없고 해서 , 연락도 못 해보겠고 ㅎ( 달라는 거임ㅋ)하.. 근데, 다리를 생각보다 많이 다치셨나 봐요ㅠ


01.08
걱정 하셨나요? 감사합니다.

바라기님, 꿈꾸는 어린 작가님 감사합니다.

바라기님 저도 아직 안 보이는 나이랍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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