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5월 02 (토)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창작방 -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창작방 ( 창작방 > 공개일기 )
·  공개 일기장입니다. 매일 매일 일기를 적어보세요
갑자기 도덕에 관한 삐딱한 생각

     날짜 : 2010년 12월 26일 (일) 2:45:42 오전     조회 : 2869      
흔히 어른들이 하지 말라는 일들
그러니까 욕을 하지 말라던가 하는 류의
그러면 나쁜 아이라는 거 말야.

그러면
어차피 어른들에게 사랑을 기대하는 나이가 지나면
뭐하러 그딴걸 지키냐면서 점차 대담하게 하는 짓들.

그리고 그러다가 이상하게 사회를 알게되고 자유가 될수록
도리어 이상하게 안하게 되고 삼가게 되는 짓 말야.

이상하다고 생각 안되나?

그건
어쩌면
누군가에게 욕을하고 비아냥대는 그런 행동들이
자신의 나약하고 흔들리는 자아를
타인에게 노출시켜서 좋을게 없다는
타산에서 나온 건 아니었을까 이말이야.

도덕이란게 마냥
태어나기 전부터 있어왔던 것일 수도 있지만
 
알고 보면 삶의 가장 합리적인 노하우일수도 있지 않겠어?
그래서 우리는 싸울 때 포커페이스를 가장하면서 존댓말을 하거나 예의를 차리는 건지도 몰라.
격식없는 사이라는 것은 이런 합리적인 관계를 조금은 풀어준 상태일수도 있고.


아하.
왜 두서없이 여기 이렇게 이런 반항적인 말투에 무신론자같은 논리전개인고 하면말야...

시니컬한 태도라는건 
합리적 관점에서는
미숙해보여서 눈뜨고 못볼 짓이라 이말이지. 
동정을 원한다면 그렇게 하고말고ㅋ

PS. 내 말투 유치하네요ㅋ 그냥 온갖 시에 달아놓은 댓글이
      다 아는양 하는 걸보면서
      왠지... 도리어 가여워보이는게... 나 같아서 화나네요.
      하하하 저도 이제 나이가 스물 넷인데 미숙하다는 둥하면 울컥한다구요 ㅋ
      그래도 비아냥이는것보다는 솔직히 우는 소릴 내는게  
      때로는 정신건강에도, 대인관계에도 좋다는걸
      온몸으로 체득한 전직 왕따의 말을 너무 고깝게만 듣진 말길 바라요.
      Merry Chrrist mas입니다. 사실 날짠 지났지만;
        


Love is kind 
when the world is cold
Love stays strong
when the fight gets old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12.26

 좋은 말은 그냥 예의상일지라도... 아니면 형식적인 것이라 할지라도
 듣는 사람 뿐만이 아니라 말을 건네는 사람에게도 좋은 일이죠.
 비판과 반박이라함은 누군가의 의견이나 생각이 정말 잘 못 되었을 때
 그에 반한 정확한 이유와 합리적인 논리를 내가 가지고 있을 때
 아주 조심스럽게 건네야 할텐데...
 지극히 주관적인 입장에도 '넌 틀렸어. 내가 옳아!' 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있죠.
 도덕과는 조금 동떨어진 댓글일지 모르지만 그냥 이런 생각이 들어서... ^^;;


01.22
도덕이 생긴 이유가 뭘까요?
그걸 생각하신다면 도움이 되실 듯.

전체 : 13,981건  
좀 [2] 15년전 2,948
시크릿 [3] 15년전 2,946
부산을 가려고 하는데 [7] 15년전 3,187
I win [2] 15년전 2,948
너 알아서 [1] 15년전 3,125
왜..? [2] 15년전 3,060
경쟁하지 않고 살아갈 수 없을까 [4] 15년전 2,836
간만에 혼자 술 처마시기... [1] 15년전 2,929
소리내어 웃는날 [2] 15년전 2,835
말문막힘 [1] 15년전 3,078
운동치 [7] 15년전 2,870
심리게임 [2] 15년전 2,830
마음의 문신- [1] 15년전 2,921
왜 고민하니? 15년전 2,007
..뭔가.. 15년전 1,997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 [3] 15년전 2,780
사랑은 본능적으로.. [4] 15년전 3,114
가끔 [1] 15년전 2,783
새해 [1] 15년전 2,649
근황 [3] 15년전 2,759
계란한판!! [1] 15년전 2,907
새해를 만나는 마음 [1] 15년전 2,691
일기~ [2] 15년전 2,778
  갑자기 도덕에 관한 삐딱한 생각 [2] 15년전 2,870
별빛마녀 환상속에서... [2] 15년전 2,872
다리가 [2] 15년전 2,723
first  이전101112131415161718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741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