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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마녀     날짜 : 2010년 12월 24일 (금) 8:28:14 오후     조회 : 2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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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

가끔은 현실이라는 강에 몸은 맡겨서 한없이 떠내려가보는 것도 나쁘진 않은 것 같습니다.
주관적이긴 하지만 저 역시 그렇게 지냈던 경험이 있었거든요.
오랜 시간... 그리고 돌아올 수 없을만큼만 멀리 가지 않으면 되요.
외롭고 괴로운 마음이 빨리 힘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12.29

헉..뭐지 ..낯익은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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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765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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