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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았다.

     날짜 : 2010년 12월 14일 (화) 12:21:15 오후     조회 : 3033      


나와 정신세계가 많이 닮은 그 아이가
그토록 못잊어하던 그 여자아이와 함께 찍은 사진 1장을 공개했다.

그 사진을 보는 순간 내 입에서 저절로 탄성이 나왔다.

역시나...!


닮았구나..

남매처럼 꼭 닮았구나..


그래서 그아이가 그토록 못잊어하는구나...


사람은 자신의 외모와 많이 흡사한 사람을 사랑할 가능성이 높은 것 같다.

눈매가 닮거나,입술이 닮거나...


천생연분,잉꼬부부라 불리는 사람들 대부분 남매처럼 많이 닮은 이유가 다 있더라..



내면세계가 닮은 사람은 좋은 친구가 될수 있는 것 같고,사랑은 아닌것 같다.

사랑에는 상대방의 외모도 많이 작용하는 것 같다.



사랑은 위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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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그래서 ,,난 여테 .... 그렇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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