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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일기

     날짜 : 2010년 12월 14일 (화) 11:54:39 오전     조회 : 2902      



엄마아빠 나를 좋아하지 마세요

엄마아빠가 나를 칭찬하면 언니들이 자꾸만 질투해요
나를 왕따시켜요
입은 웃고 있지만 째려보는 눈빛이 너무 싫고 소름끼쳐요
맛있는거 먹으면서 나보고 먹어라고 말도 안하고
자기네들끼리만 희희덕거리며 먹어요.
개뿔같은 자존심 때문에 맛있는거 그냥 안먹어버려요

엄마아빠가 동생을 이뻐하면
언니들은 왜 질투할까요ㅠㅠ


사랑은 위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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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그러게요, 저도 7살때는 그 알수없는 감정에 고민했던 기억이 있네요.ㅋㅋ

     

01.05
그 알수없는 감정들이 지금도 계속 일어나서 문제죠^^
          

01.05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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