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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안오는데 ,

     날짜 : 2010년 12월 04일 (토) 8:24:14 오후     조회 : 3015      

뜬금없이 우울해질때가 있다.

갑자기 문득, 우울해진다 ..

그때는 위로받고 싶어진다 , 뭘 위로받고 싶은지는 모르겠는데 , 그냥.. 위로받고 싶어진다 .

비도 안오는데 ,,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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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한거…
12.04

흠, 다 괜찮아질거예요. ^^ (토닥토닥)<- 위로하는 소리임.
따땃한 곳에서 병아리처럼 해바라기를 하면 ^^ 좀 더 위로가 된다네요.

     

12.09

ㅜㅜ 고마워요~


12.16
따뜻한 곳에서 병아리처럼ㅋㅋ
너무 귀여워요 표현.

음악 듣거나 운동하면
조금은 괜찮아지지 않을까요?
     

12.17
ㅎㅎㅎ 그러게요 , 따뜻한 곳에서 병아리처럼 음악듣고 있으면 괜찮아 질 듯 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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