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1월 03 (토)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창작방 -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창작방 ( 창작방 > 창작시 )
·  한번쯤 퇴고하는 습관도, 마침표를 찍는다고 창작이 "완성" 되진 않죠 ?
Missing ...part1

늘이     날짜 : 2000년 04월 28일 (금) 11:39:07 오후     조회 : 3904      


Missing - part 1



너에게 주려했던 편지는

먼지 속에 묻혀가고

그 속에 나의 사랑도

소복히 묻혀간다.

이젠 너를 사랑한다 말하지 않는다.

다만 나의 아름다운 추억일 뿐.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전체 : 24,253건
창작시가 검색이 되지 않을때 꼭 보세요 ^^ [1] 21년전 352,693
작은 댓글 달때.........이렇게. [157] 24년전 317,521
늘이 스무살의 자서전 - Part 1 25년전 4,195
riprap 그때는 25년전 3,883
Free~    Re:늦은 감이 있는...또 다른 현실 25년전 3,805
늘이 재수생 5 25년전 3,933
늘이 Missing ...part3 25년전 3,992
Free~    Re:코스모스...... 25년전 3,790
늘이  Missing ...part1 25년전 3,905
riprap 우리만의 삶 25년전 3,772
Free~    Re:그것은 삶이다. 25년전 3,839
김지현 ....같았어.. 25년전 3,673
Free~    Re:하지만..... 25년전 3,801
Free~    Re:시 잘 읽었습니다....넘 어려워요~~ 25년전 3,701
늘이 야간경비원` 25년전 3,854
늘이    Re:시 잘 읽었습니다....넘 어려워요~~ 25년전 3,833
늘이 싶어.... 25년전 3,830
늘이 Bloody Roots 25년전 4,014
김지현 하늘을 보곤 했었다.. [1] 25년전 6,292
Free~    Re:하늘이라 정말 좋은 곳이죠~~ 25년전 3,836
늘이 삼류시인 25년전 3,695
늘이 난치병 25년전 3,974
늘이 길 25년전 4,137
승환니 짧은 17년 인생[승환니의 어설픈 시(3)] 25년전 4,010
바이올렛 부끄러운시입니다... 25년전 3,687
김지현 그런 사랑은 없습니다.... [1] 25년전 5,695
바 다 生의 노래 25년전 3,835
riprap 예쁜당신.... 25년전 3,686
first  이전928929930931932933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622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