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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쯤 퇴고하는 습관도, 마침표를 찍는다고 창작이 "완성" 되진 않죠 ?
하늘을 보곤 했었다..

김지현     날짜 : 2000년 04월 27일 (목) 7:10:40 오후     조회 : 6347      
하늘을 보곤 했었다..
스미는 외로움에 눈물이 날때면...

웃어주었었다...
내가 하늘은 볼 때면..

하지만...
지친 것일까?

더이상 하늘을 볼수가 없다...
나아지지 않는 하루에..
체념만 할 뿐..

외로움에 차가워진 심장은
더이상 박동하지 않는 듯 하다....

벗어나고 싶다...
까닭모를 눈물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하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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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
07.02
사랑한번해보세요 세상이달라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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