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2월 27
(금)
|
배경음악
문학방
|
창작방
|
작가방
|
커뮤니티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
6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창작방 -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창작방
( 창작방 > 공개일기 )
· 공개 일기장입니다. 매일 매일 일기를 적어보세요
결혼
하늘새
날짜
:
2001년 02월 07일 (수) 10:49:37 오후
조회
:
2039
☞나랑 결혼해줘
☞나와 결혼해 줄수 있니?
....: 응
☞나와 사랑한거 후회 하지 않니?
...: 아니 나 후회 안해..니가 있어 나 행복한걸~
☞그럼 나랑 결혼 해줘..장난이 아닌 진심으로..
....: 사랑해..
오늘..너와 나 결혼했다..^^
오늘이 아니지..어제다^^얼마나 기뻤는지 몰라..
아직 어린 나이지만..정식으로..결혼한거..그런건 아니지만..
그래도 알았거든..니가 나 사랑하고 있다는거 알게되었거든..
이대로..영원할수 없다는건 알지만
나중에 우리 사랑 이별하게 된다 해도..
나 우리 진심으로 사랑했다는건 영원히 간직할께..
우리..진심으로 사랑하자..
전체 : 13,980건
정 강
샛강님 속이불편하셔서어떻게....
25년전
2,164
샛강
소화불량
25년전
2,102
하늘새
결혼
25년전
2,040
은빛잣나…
날씨~ 맑음
25년전
2,070
포항녀석..
어허... 이런...
25년전
2,074
별빛하나
이야~~
25년전
1,988
귀염이
정말.. 방학동안에 몰 했는지..
25년전
2,006
유냐
기분좋은하루~☆
25년전
2,248
초록물고…
...^ ^
25년전
2,307
공상나라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
25년전
2,066
별섬
.......
25년전
2,059
사과나무
히궁.. 다시 한번 씁니다..
25년전
2,182
osbal
피로한 의지
25년전
2,156
누구를 좋아 한다는것...
25년전
2,239
하이얀
미소 그리기
25년전
2,216
초록천사…
이제 두렵다...
25년전
2,153
이서X
중딩의 하루
25년전
2,286
별섬
모르겠다.
25년전
2,337
우푸닉스
하루가...
25년전
2,442
유준석
손가락으로 날짜세기
[
2
]
25년전
4,141
별섬
친구가 떠난다.
25년전
2,570
단한사람
난 나야 ( 눈이 포로퐁퐁퐁 내림)
25년전
2,569
하늘새
오늘 노래를 들었어
25년전
2,676
배꼽
흐리멍텅 한날
25년전
2,653
파란하늘
열심히 남한테 욕얻어먹고 나서...
[
3
]
25년전
4,147
資意
눈...
25년전
2,625
first
이전
532
533
534
535
536
537
538
last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이름
이름(코)
and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