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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통화...

     날짜 : 2011년 08월 16일 (화) 9:07:39 오후     조회 : 3553      
통화종료버튼을 누르고...

촌스럽게 펑펑 울어버렸다.

누군가가 왜 우냐고 물어도

달리 이유랍시고 말할 수 있는것이 없는데...

눈물이 멈추질 않는다.

흔적과 이어지는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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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

아 벅찬 이름이구나 아버지 !!


08.17

아버지....

구름섀
08.17

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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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726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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