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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골라마셔보기

     날짜 : 2011년 08월 12일 (금) 0:15:04 오전     조회 : 4034      

맥주: 개인적으론 흑맥주를 좋아하는 편이랍니다. 
        
        그냥 맥주는 바디감이 부족하다고 해야할까...
       
        갈증을 풀어주는 호쾌한 느낌의 맥주보다는

        먹고나면 마치 콜라를 마신 것처럼 뒤끝이 남는 흑맥주.
        
        왠지 이 관능감이 땡긴다고 할까.

        흑맥주 하면 뭐 기네스의 리치함을 꼽지만
    
        너무 쓴게 싫으시면 스타우트도 먹을만 하죠.
        
        개인적으로는 요즘 아사히의 흑맥주를 찾고 있달까 ㅋ
   

소주: 이야.. 어려운 문제인데, 왜냐면 전 소주를 못하거든요.
         
        굳이 꼽자면 처음처럼은 정말!정말! 못마시고
        
        참이슬님...도 점점 이상해.
 
        도수가 낮아질수록 맛도 순해질 것 같지만
       
        도리여 점점 고약스러워진다고 할까?
    
        혀끝에 기분나쁘게 앵겨붙은 단맛은 
     
        기존의 알싸한 매력을 잃은 것 같아 슬프군요..ㅠ


칵테일:  칵테일 베이스로 럼을 쓰기보다는
            
            깔루아나 앱솔루트 보드카처럼
        
            약간 달달하니(?) 그런 놈들을 쓰고는 한답니다.
 
            여름에는 간단히 만들기 좋은 오렌지 스크류나 롱아일랜드가 좋지요.
            
            사실 작업용(?) 이라고 할 수있는 알락달락한 녀석들을 전 좋아하진 않아요.

            만들기도 까다롭지만 마시다 보면 나도 모르게 풀어지게 하는

            마치 화사같은 악마성이 전 싫거든요.

            처음 칵테일을 마신 때가 생각나네요,

            bar라고 하면 왠지 어른들의 세계 같은 기분에 자라목을 하고선 들어가서 
            
            된장(?)들의 로망, 섹스 앤더 시티에서 사만다가 즐겨마시던

            '더티 마티니' 의 경악(!)할만한 '더티' 함에 
 
            폼 잡던 얼굴이 와락 구겨질 때의 이 쪽팔림.. 

            하지만 그 다음에 왔던 마가리타에 반해
  
            이후에도 몇 번 들락날락 하게 되었다는....ㅋ

그래서 지금은 무얼 마실까나....
라임쥬스가 없는 관계로 사이다에 보드카를 조금 타서 얼음을 띄워서 마시는 중입니다...

보드카... 비싸다곤해도 양이 많으니까 역시 좋아... 그래서 absolute?!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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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stays strong
when the fight gets 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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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섀
08.12
오,, 유키님 술 잘 마시나봐요 오,,, 남자친구분은 좋겠어요 ㅅㅅ
전 개인적으로 술은 양주랑 전통주를 좋아해요 화학주들은 마시면 입맛에 안 맞아서요
양주랑 전통주는 개인적으로 봤을 때 잘 취하지 않아서요 맛도 깔끔하고 안주맛을 잘 받아줘서요
고딩 때 친구녀석이 기가 막힌 술이라며 시바스병에 마늘주를 담아온 기억이 있네요
제 생애 최고의 술은 마늘주가 되었다는 것으로서 ㅋㅋㅋㅋㅋ 마시면 절대 그 맛을 잊을 수 없다능 ㅋㅋㅋ
바에서 처음 알바 할 때 발렌타인32년산으로 몰래몰래 칵테일을 만들어 먹었다능 ㅋㅋㅋ
걸리지 않아서 천만다행이었던 때도 생각나네요 

역시 술은 간단하게 맥주에 통닭이랑 소주에 삼겹살이 최고인듯 싶긴해요 
유키님이 술이야기하니깐 급 술이 땡기네요 ㅅㅅ  

08.12

보드카 좋지 ~
큭 소주는 그냥 좋고, 맥주는 걍 시원하게 한잔 해 주는걸로 만족 !


08.14

앜..난 지난주에 보드카 먹는데 방향제냄새같아서 싫던대~ 역시 술은 이슬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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