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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 일기장입니다. 매일 매일 일기를 적어보세요
그냥 내맘대로

     날짜 : 2025년 02월 02일 (일) 1:47:33 오전     조회 : 1776      
오늘은 문득 어떤 이야기
하고 싶은
말들이 있어서


문사를 찾아왔다



다행인지 아닌지
나의 글이 마지막 글일줄이야...



그건
그렇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냥 내맘대로
내 멋대로 지낼수있는 그런 날이 있을까?라는 의문이 생겼다

조그만한 일에도 신경 쓰이고
집중하느라 바쁘게 지내는 사람인데


어떻게

자기 맘대로 그렇게 지낼수 있을까?


그러다가

왜 이런 성격이 형성 되었는가를
생각하게 된다

그건 어릴때부터 지내온 환경탓이라고? 생각이 든다,


그냥

요즘 애들처럼?
엄빠가
나를 대신해 경제활동을하시고,

내가 하고싶은대로
하나씩 이뤄지는

부모가 채워주시는
그런날을 잠시 꿈꾸며..

푸르른 꿈들을 안고 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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