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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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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시
외로움은 선택,
외로움이 잠복 중입니다. 우리들의 대화가 미끄러지는 사이 너와 나의 눈빛이 엇갈리는 각도 사이를 노리다가 강도처럼 외로움이 달려들어 목을 졸라댑니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외로움의 속성에 주의하십시오. 라는 말을 관습적으로 생각지 않는다면 오후 세 시에서 네 시 사이에 습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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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관(棺)을 만드는 장인(匠人)은 요사(夭死), 즉 젊어서 죽는 사람이 많기를 바란다. 사람이란 자기의 형편대로 사물을 생각한다. -한비자
감동적인 좋은책
생일축하합니다.
전체 : 8 명이 생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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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722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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