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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랭이 꽃과 조
자갈밭 풀섶길 패랭이꽃 민들레 하얀 꽃가루로 덤테기를 썼다. 민들레가 말했다. 팽랭이 날 보듬어줘 나는 네 곁에 살고싶어, 질경이가 나를 싫어해요. 털만 날린다고. 땅끝까지 날아다니면서 자기자리를 해친다고, 질경이가 신경질을 부리면서 나를 자기곁으로 오지말라해요. 우린 모두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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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그물 눈 하나만으로는 새를 잡을 수가 없다. 어떤 일을 완수하려면 간접적으로 여러 가지 많은 협력이 필요하다는 비유. 예(禮)로써 하지 않으면 어진 선비를 초청할 수가 없다는 비유. -회남자
감동적인 좋은책
생일축하합니다.
전체 :
6
명이 생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