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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시
가을,네거리 (
네거리였다 .낙엽 한 닢이 온몸을 웅크린 채 바람에 떠밀려오고 있었다 . 흐느끼는 소리가 들려왔다 . 세상의 문들이 닫히는 소리 - 모래 몇이 훌쩍 일어서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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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국가는 좋은 생활을 위해서 존재하지 생활만을 위해서 존재하지 않는다. 아리스토텔레스
감동적인 좋은책
생일축하합니다.
전체 : 4 명이 생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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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853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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