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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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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시
떠나는 즐거움
나무 아래에도 오래 서 있을라치면 때로 발길이 떼여지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나무가 어느새 내 안으로 들어와 무성한 저의 가지를 뻗고 뿌리마저 깊이 내리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일이야 이루 말할 것이 있겠습니까 처음에는 반갑고 편안했던 이름이 내 안에 둥지를 틀기 시작하면서 바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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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관(棺)을 만드는 장인(匠人)은 요사(夭死), 즉 젊어서 죽는 사람이 많기를 바란다. 사람이란 자기의 형편대로 사물을 생각한다. -한비자
감동적인 좋은책
생일축하합니다.
전체 : 6 명이 생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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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883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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