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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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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시
사랑/김용택 시
당신과 헤어지고 보낸 지난 몇 개월은어디다 마음 둘 데 없이몹시 괴로운 시간이었습니다.현실에서 가능할 수 있는 것들을현실에서 해결하지 못하는 우리 두 마음이답답했습니다.하지만 지금은당신의 입장으로 돌아가생각해 보고 있습니다.받아들일 건 받아들이고 잊을 것을 잊어야겠지요그래도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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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겸손은 남의 칭찬을 싫어하는 듯이 보이지만 사실은 좀더 넌즈시 칭찬받고 싶다는 욕망에 불과하다. 라 로시푸코
감동적인 좋은책
생일축하합니다.
퉁지..
전체 : 9 명이 생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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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873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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