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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시
그리운 꽃편지
봄이어요. 바라보는 곳마다 꽃은 피어나며 갈 데 없이 나를 가둡니다. 숨막혀요. 내 몸 깊은 데까지 꽃빛이 파고들어 내 몸은 지금 떨려요. 나 혼자 견디기 힘들어요. 이러다가는 나도 몰래 나 혼자 쓸쓸히 꽃 피겠어요. 싫어요. 이런 날 나 혼자 꽃 피긴 죽어도 싫어요. 꽃 지기 전에 올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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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인간은 자신에 관해서는 좀처럼 모르고 있는 터이므로 많은 사람들은 건강한 데도 죽어가는 듯이 생각하고 또한 대다수의 사람들은 죽어가고 있는데도 건강하다고 생각한다. 파스칼
감동적인 좋은책
생일축하합니다.
전체 :
8
명이 생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