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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시
강릉 바다
우리 다음 생애에 다시 만나면 이렇게 잘 닦여진 길 안에서 하염없이 걷고 걷고 또 걷고... 그러지 마요 길을 버리고 걸어가요 바다로 걸어 들어가요 넓은 앞치마를 펼치며 누추한 별을 헹구고 있는 나는 파도가 되어 바다 속에 잠긴 오래된 노래가 당신은 되어 -김소연의 시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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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마음이 어둡고 산란할 때엔 가다듬을 줄 알아야 하고, 마음이 긴장하고 딱딱할 때엔 놓아 버릴 줄 알아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어두운 마음을 고칠지라도 흔들리는 마음이 다시 병들기 쉽다. 채근담
감동적인 좋은책
생일축하합니다.
전체 :
6
명이 생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