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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시
느티나무와 민
간혹 부러 찾는 수백년 묵은 느티나무 아래 민들레 꽃시가 앙증맞게 낙하산을 펼치고 바람타고 날으는 걸 보며 나는 얼마나 느티나무를 열망하고 민들레에 소홀하였나 생각한다 꿀벌의 겨울잠 깨우던 꽃이 연둣빛 느티나무 잎새 아래 어느새 꽃씨로 변해 날으는 민들레의 일생을 조망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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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벼슬 자리 없는 것을 걱정하지 말고, 벼슬에 올라 설 수 있을 만한 자기의 학식이나 능력에 대해 걱정하라. 또 남이 나를 몰라주는 것을 걱정 말고, 남들에게 알려질 만한 일을 하려고 애써라. 논어 이인편
감동적인 좋은책
생일축하합니다.
전체 :
5
명이 생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