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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시
다시 겨울 아침
몸 마음 많이 아픈 사람들이 나에게 쏟아놓고 간 눈물이 내 안에 들어와 보석이 되느라고 밤새 뒤척이는 괴로운 신음소리 내가 듣고 내가 놀라 잠들지 못하네 힘들게 일어나 창문을 열면 나의 기침소리 알아듣는 작은 새 한 마리 나를 반기고 어떻게 살까 묻지 않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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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친구를 얻는 유일한 방법은 스스로 완전한 친구가 되는 것이다. 에머슨
감동적인 좋은책
생일축하합니다.
전체 : 11 명이 생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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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660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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