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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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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시
너에게 보내는
1. 차마 詩가 되지 못한 생각들이 저녁 밥상을 물리자마자 스멀스멀 책장 위를 기어올라 컴퓨터 모니터 위에 정전기를 튀기다가 흥미없다는 듯 HB연필을 깎고 있다 요즘 연필은 왜 그리 잘 부러지는지 부끄러운 제목의 살점들이 눈처럼 얇게 저며지고 있다 네가 사는 곳에는 눈이 오느냐. 2.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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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근면이야말로 태만, 불성실, 빈곤의 세가지 부끄러움을 쫓아줍니다. 볼테일
감동적인 좋은책
생일축하합니다.
전체 :
5
명이 생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