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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시
작은 연가(戀歌
사랑이여, 보아라 꽃초롱 하나가 불을 밝힌다. 꽃초롱 하나로 천리 밖까지 너와 나의 사랑을 모두 밝히고 해질녘엔 저무는 강가에 와 닿는다. 저녁 어스름 내리는 서쪽으로 유수(流水)와 같이 흘러가는 별이 보인다. 우리도 별을 하나 얻어서 꽃초롱 불 밝히듯 눈을 밝힐까. 눈 밝히고 가다가다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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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사랑은 아낌없이 뺏는 것이다. 아리시마 다케오
감동적인 좋은책
생일축하합니다.
전체 : 23 명이 생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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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620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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