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6월 13
(토)
|
배경음악
문학방
|
창작방
|
작가방
|
커뮤니티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
6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창작방 -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창작방
( 창작방 > 창작시 )
· 한번쯤 퇴고하는 습관도, 마침표를 찍는다고 창작이 "완성" 되진 않죠 ?
친구
날짜
:
2016년 01월 26일 (화) 11:25:30 오전
조회
:
3553
친구
흡사
여러번 떼었다 붙인 포스트잇처럼
접착력을 잃고 바람에 날려가니 어째.
빈 종이가 한다발인데
다시 쓰면 되잖나.
설마, 연필이 닳겠어?
글/백여민
Julius
전체 : 24,257건
창작시가 검색이 되지 않을때 꼭 보세요 ^^
[
1
]
21년전
373,204
작은 댓글 달때.........이렇게.
[
157
]
25년전
342,581
친구
10년전
3,554
눈 속에선
[
1
]
10년전
5,131
[ 그대는 / 오문균 ]
[
4
]
10년전
5,207
거울
[
4
]
10년전
4,817
붉은 아이의 따사로움
10년전
3,482
성숙
[
1
]
10년전
4,760
새해마중
10년전
3,443
내 아버지
10년전
3,816
산길들길
나의 을미야
[
2
]
10년전
5,255
독백
[
1
]
10년전
4,806
겨울숲
[
1
]
10년전
5,231
기도
[
1
]
10년전
5,406
산길들길
갑과 을
10년전
3,295
산길들길
해시계
10년전
3,487
아가를 위한 노래
10년전
3,640
산길들길
행복한 시간
10년전
3,463
손주 탄생
[
2
]
10년전
5,910
12월마중
10년전
3,480
행복한 사치
10년전
3,192
콧물
[
1
]
10년전
5,105
주인잃은 기차표
10년전
4,060
스물 아홉, 열한 번째 달
[
2
]
10년전
5,319
멍멍 왕국
[
1
]
10년전
4,986
님따라 가는 길
10년전
3,218
가을이 간다
10년전
3,435
11월마중
10년전
3,296
first
이전
10
11
12
13
14
15
16
17
18
다음
last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이름
이름(코)
and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