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3월 22 (일)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창작방 -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창작방 ( 창작방 > 창작시 )
·  한번쯤 퇴고하는 습관도, 마침표를 찍는다고 창작이 "완성" 되진 않죠 ?
산과 나무

     날짜 : 2015년 06월 11일 (목) 3:30:28 오후     조회 : 2618      


   산과 나무 / 정연복

자기 위에 있는
하늘을 닮아

무엇 하나
편애하지 않고

똑같이 품어주는
산의 너른 마음.

자기가 발 딛고 서 있는
땅을 닮아

세상의 어느 한 사람도
미워하지 않고

시원한 그늘을 내주는
나무의 따뜻한 마음.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전체 : 24,256건
창작시가 검색이 되지 않을때 꼭 보세요 ^^ [1] 21년전 362,982
작은 댓글 달때.........이렇게. [157] 24년전 329,364
눈 속에선 [1] 10년전 4,968
[ 그대는 / 오문균 ] [4] 10년전 5,069
거울 [4] 10년전 4,682
붉은 아이의 따사로움 10년전 3,379
성숙 [1] 10년전 4,626
새해마중 10년전 3,343
내 아버지 10년전 3,713
산길들길 나의 을미야 [2] 10년전 5,111
독백 [1] 10년전 4,669
겨울숲 [1] 10년전 5,117
기도 [1] 10년전 5,282
산길들길 갑과 을 10년전 3,214
산길들길 해시계 10년전 3,412
아가를 위한 노래 10년전 3,569
산길들길 행복한 시간 10년전 3,378
손주 탄생 [2] 10년전 5,656
12월마중 10년전 3,392
행복한 사치 10년전 3,101
콧물 [1] 10년전 4,967
주인잃은 기차표 10년전 3,874
스물 아홉, 열한 번째 달 [2] 10년전 5,183
멍멍 왕국 [1] 10년전 4,846
님따라 가는 길 10년전 3,128
가을이 간다 10년전 3,346
11월마중 10년전 3,207
이별 앞에서 [2] 10년전 5,085
first  이전101112131415161718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700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