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3월 20
(금)
|
배경음악
문학방
|
창작방
|
작가방
|
커뮤니티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
6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창작방 -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창작방
( 창작방 > 창작시 )
· 한번쯤 퇴고하는 습관도, 마침표를 찍는다고 창작이 "완성" 되진 않죠 ?
토끼풀꽃
날짜
:
2015년 06월 09일 (화) 1:07:12 오전
조회
:
2409
토끼풀꽃 / 정연복
오월 중순의
밝고 따스한 햇살 아래
토끼풀꽃 한 무더기
빛나네.
알이 굵은 것부터
자잘한 것까지
수백 수천의
눈부신 흰빛 덩어리인
그냥 저
한 무더기 들꽃만 있으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평생토록
예쁜 보석 반지
만들어 주고도 남겠네.
전체 : 24,256건
창작시가 검색이 되지 않을때 꼭 보세요 ^^
[
1
]
21년전
362,928
작은 댓글 달때.........이렇게.
[
157
]
24년전
329,261
눈 속에선
[
1
]
10년전
4,965
[ 그대는 / 오문균 ]
[
4
]
10년전
5,067
거울
[
4
]
10년전
4,677
붉은 아이의 따사로움
10년전
3,379
성숙
[
1
]
10년전
4,626
새해마중
10년전
3,340
내 아버지
10년전
3,711
산길들길
나의 을미야
[
2
]
10년전
5,106
독백
[
1
]
10년전
4,667
겨울숲
[
1
]
10년전
5,116
기도
[
1
]
10년전
5,277
산길들길
갑과 을
10년전
3,213
산길들길
해시계
10년전
3,408
아가를 위한 노래
10년전
3,568
산길들길
행복한 시간
10년전
3,375
손주 탄생
[
2
]
10년전
5,653
12월마중
10년전
3,390
행복한 사치
10년전
3,095
콧물
[
1
]
10년전
4,965
주인잃은 기차표
10년전
3,870
스물 아홉, 열한 번째 달
[
2
]
10년전
5,182
멍멍 왕국
[
1
]
10년전
4,846
님따라 가는 길
10년전
3,128
가을이 간다
10년전
3,344
11월마중
10년전
3,205
이별 앞에서
[
2
]
10년전
5,084
first
이전
10
11
12
13
14
15
16
17
18
다음
last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이름
이름(코)
and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