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3월 13 (금)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창작방 -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창작방 ( 창작방 > 창작시 )
·  한번쯤 퇴고하는 습관도, 마침표를 찍는다고 창작이 "완성" 되진 않죠 ?
낙엽편지-눈물보석

     날짜 : 2022년 07월 15일 (금) 9:42:12 오후     조회 : 2355      
<낙엽편지> 눈물보석

모두가 떠나가는 가을이 오면
홀로 남겨진 너를 위해
나는 돌아오겠다

낙엽마저 홀로 있는 너에게
떠나라 재촉할 때

그 낙엽들을
바스락 바스락 즈려밟으며
나는 돌아오겠다

낙엽의 속삭임
고독의 그림자 속에 잠재우며

나는 그렇게
낙엽과 함께 돌아오겠다

모두가 잊은 너를 위해
모두를 잃은 너를 위해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전체 : 24,255건
창작시가 검색이 되지 않을때 꼭 보세요 ^^ [1] 21년전 362,583
작은 댓글 달때.........이렇게. [157] 24년전 328,706
히아신스 1달전 165
물길 1달전 168
내곁에 있었음을 [1] 7달전 1,142
<사랑의 연금술>-눈물보석 1년전 1,913
겨울의 끝에게 [2] 1년전 3,983
<이명>-눈물보석 2년전 2,772
<붉은 시집>-눈물보석 2년전 2,664
<다크 러브 송>-눈물보석 2년전 3,002
world is painful-눈물보석 2년전 2,514
<벚꽃 사이로>-눈물보석 2년전 2,516
얼어붙은 달 3년전 2,474
검은 하늘 별 하나-눈물보석 3년전 2,775
사랑의 유배-눈물보석 3년전 2,435
 낙엽편지-눈물보석 3년전 2,356
솔직한 심정 3년전 2,257
밤하늘의 별-눈물보석 [1] 3년전 3,605
나이테 3년전 2,596
바보온달-눈물보석 [1] 4년전 3,451
2월이래요 [1] 4년전 3,246
새해 반성 4년전 2,000
   [re] : 새해 반성 [2] 4년전 3,222
휘청거리는 오후 [1] 4년전 3,126
계절의 끝에서 4년전 1,998
12월의 뜨락 4년전 1,836
   [re] : 12월의 뜨락 4년전 1,925
<나보다 담배를 더 사랑한 그녀> 눈물보석 4년전 2,137
123456789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691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