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3월 26 (목)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창작방 -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창작방 ( 창작방 > 창작시 )
·  한번쯤 퇴고하는 습관도, 마침표를 찍는다고 창작이 "완성" 되진 않죠 ?
[re] : 12월의 뜨락

     날짜 : 2021년 12월 18일 (토) 5:50:03 오후     조회 : 1934      
긴 긴 세월의 모퉁이를  돌고돌아
내마음의 영원한 안식처 문학과 사람들 품속으로
이제그만 올인하려합니다
그동안 온갖 궂은 세파에 이그러지고 할퀴어져
황페해진 몸과 마음 평온한  안식의  컴뮤니티에서
치유하며 다시 새롭게 태어나고 싶습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전체 : 24,256건
창작시가 검색이 되지 않을때 꼭 보세요 ^^ [1] 21년전 363,223
작은 댓글 달때.........이렇게. [157] 24년전 329,806
왕방산 8일전 55
히아신스 1달전 218
물길 1달전 210
내곁에 있었음을 [1] 7달전 1,196
<사랑의 연금술>-눈물보석 1년전 1,936
겨울의 끝에게 [2] 2년전 4,020
<이명>-눈물보석 2년전 2,797
<붉은 시집>-눈물보석 2년전 2,694
<다크 러브 송>-눈물보석 2년전 3,029
world is painful-눈물보석 2년전 2,535
<벚꽃 사이로>-눈물보석 2년전 2,546
얼어붙은 달 3년전 2,486
검은 하늘 별 하나-눈물보석 3년전 2,791
사랑의 유배-눈물보석 3년전 2,458
낙엽편지-눈물보석 3년전 2,374
솔직한 심정 3년전 2,276
밤하늘의 별-눈물보석 [1] 3년전 3,635
나이테 3년전 2,634
바보온달-눈물보석 [1] 4년전 3,481
2월이래요 [1] 4년전 3,270
새해 반성 4년전 2,012
   [re] : 새해 반성 [2] 4년전 3,250
휘청거리는 오후 [1] 4년전 3,149
계절의 끝에서 4년전 2,012
12월의 뜨락 4년전 1,846
     [re] : 12월의 뜨락 4년전 1,935
123456789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704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