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1월 09 (금)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창작방 -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창작방 ( 창작방 > 공개일기 )
·  공개 일기장입니다. 매일 매일 일기를 적어보세요
비가 와야 할텐데

     날짜 : 2012년 06월 14일 (목) 1:52:58 오전     조회 : 2942      
분진이 일어나는 요즈음은

차라리 황사가 일어나는 봄과 같네.

뭐든지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한 법인데

맑은 날만 보는게 행복하지만은 않군.

요즘음 비 내리는 날 누구라도 함께 막걸리 같이 먹고 싶네.

맑은 날 맥주는 이제 맛이 없어 정말.




Love is kind 
when the world is cold
Love stays strong
when the fight gets old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전체 : 13,980건  
슬픔 [1] 13년전 4,230
전화 줘! [2] 13년전 4,320
'살아간다'는 '죽어간다'란 뜻? (XII~XIII) 13년전 3,366
  비가 와야 할텐데 13년전 2,943
죽음, 신앙으로 극복? 13년전 2,738
'살아간다'는 '죽어간다'란 뜻? (VIII & IX) 13년전 3,309
괜찮나요? [3] 13년전 4,859
'살아간다'는 '죽어간다'란 뜻? (VI & VII) 13년전 2,969
대출중. 13년전 2,605
그냥 썰. [1] 13년전 4,012
큰샘 전화 13년전 2,679
눈앞에 집착하지 말기 13년전 2,688
'살아간다'는 '죽어간다'란 뜻? (IV & V) 13년전 3,867
1등급 봄 [1] 13년전 3,572
'살아간다'는 '죽어간다'란 뜻? (III) 13년전 3,686
오오 크롬 [2] 13년전 3,654
유리병 선택과 결정 [1] 13년전 3,755
이제 괜찮습니다.. [1] 13년전 3,505
큰샘 전화 [1] 13년전 3,523
'살아간다'는 '죽어간다'란 뜻? (II) 13년전 3,739
'살아간다'는 '죽어간다'란 뜻? (I) [1] 13년전 4,747
정신차리자 13년전 2,284
일요일 13년전 2,368
난 왜.. [2] 13년전 3,478
오늘의 음악은...^-^ [2] 13년전 3,804
순간을... 13년전 2,500
first123456789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628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